복덩이뉴스
민♡관♡군^보도자료
이시종 도지사, 수도권과 격차 줄여야 일등경제 충북 실현수도권 집중 현상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대응책 마련 당부
보도자료  |  bok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26  14:05:44  |  조회수 : 1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이시종 도지사는 12월 24일(월), 도청 소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일등경제 충북실현을 위한 ‘수도권 집중현상 대비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시종 도지사는 통계청의 2017년 지역소득(잠정) 보고에 나타난 경제지표를 언급하며,
 충북의 2017년 실질경제성장률은 3.4%로 경기(5.9%), 제주(4.9%), 인천(4.0%)에 이어 전국 4위로 상위권을 기록하였으나,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의 GRDP비중은 전국의 50.3%로 전년(49.6%)보다 0.7% 확대된 사실을 주목해야 하고,
- 제조업과 일자리가 집중된 수도권과 지방 간 격차가 더 커지는 모양새라며,
 수도권 규제완화와 함께 지방의 열악한 SOC 인프라와 교육과 정주 여건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우수 인력과 기업이 수도권에 집중되는 상황으로 보인다며,
 수도권 집중도가 높아진 원인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대책을 마련하여 ‘일등경제 충북’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전력투구하라고 지시했다.

 이 밖에도, 내년도에 확보된 정부예산 중 수시배정 사업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있는 것들은 없는지 검토하고, 지역 최대 현안인 충북선철도 고속화와 중부고속도로 확장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가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보도자료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