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민♡관♡군^보도자료
찬란한 도내 지정문화재 집대성찬란한 도내 지정문화재 집대성
보도자료  |  bok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23  11:22:31  |  조회수 : 7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충북 문화유산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재조명하고 널리 알리기 위하여 4년에 걸쳐 편찬한 『충청북도 문화재대관』이 전 3권으로 완간되었다.

충청북도와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은 2015년부터 “문화재대관 편찬사업”을 실시하여, 2016년 12월에 충북의 중부권역 문화재를 담은Ⅰ권을, 2017년 12월에 북부권을 담은 Ⅱ권을, 2018년 12월에 남부권역 문화재를 담은 『충청북도 문화재대관』Ⅲ권을 발간하여 충청북도 문화재의 집대성을 이루었다.

2018년 발간된 『충청북도 문화재대관』Ⅲ에는 보은, 옥천, 영동 지역의 문화재 189건을 수록하였으며, 그 밖에도 현재는 타지역으로 반출된 지정문화재도 함께 수록하였다. Ⅲ권 집필에는 문화재 각 분야의 전문가 26명이 참여하였으며, 문화재 전문 사진작가가 촬영한 천여 장의 사진이 수록되어 있다.

충북 문화유산의 진수를 담은 충청북도문화재 대관을 보다 많은 이들이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2019년 상반기 내 충청북도 및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 누리집을 통해 『충청북도문화재대관』 E-BOOK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은 문화재대관 편찬 과정에서 확보된 다양한 문화유산 자료를 활용하여 “충북문화유산 아카이브 구축사업”과 “지역 문화유산 홍보 콘텐츠 개발사업”을 연계하여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2019년에는 대관에 수록된 고품질의 문화유산 사진자료를 활용하여 청주를 비롯하여, 강호축 연계지역인 강원도・전라도 일원에서 충북 문화유산 사진전을 순회 개최할 예정이다.

장준식 원장은 “『충청북도 문화재대관』 편찬으로 충북의 문화재가 전국을 넘어 세계로 알려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하며, 2019년 강호축 연계지역에서 진행되는 사진전을 통해 문화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보도자료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