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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은 나의 고향! 고향에 투자하자!충북 출신 재경 경제인 초청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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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30  16:15:49  |  조회수 :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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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는 12917:30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충북 출신 재경 경제인을초청해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고향인 충북에 투자를 호소했다.

 
민선5기부터 시작된 충북의 투자유치는 20191월 기준 706,620억으로 최근 충북이 놀라운 경제도약을 이룬 원동력이 되었다. 충북의올해 경제성장률은 3.97%로 전망되며, 이는 전국평균 2.59%보다 1.38% 포인트 상회하는 수치이다.
 
올해는 국내외적으로 경기침체가 우려되어 기업투자가 감소되는 등 투자유치의 악조건을 극복하기 위해 연초인 1월부터 적극적인 투자유치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이시종지사, 청주상공회의소 이두영회장과 함께 수도권에서 활발하게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한국콜마 윤동한회장, 고규영 KG그룹부회장, 사이몬 이국노회장 등 160여명의 기업인이 참여했다.
 
설명회에 앞서 충청북도와 청주시, CJ헬스케어()강석희 대표이사, 한화도시개발 김인성 개발총괄임원참여하여 3,502억원의 투자협약을 체결하였다.
 
CJ헬스케어는 30년간의 제약사업에 대한 노하우를 가진 충북 오송생명과학단지의대표기업으로 2018 한국콜마 계열사로 합류, 적극적인 R&D 투자와 Open Innovation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기업이다. 최근 고령화시대를 맞아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수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오송에 신공장을 신설하는 것으로 도민에게 양질의 일자리 제공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한화도시개발은 충청북도 청주시 오창읍 용두리 일원(서오창IC 인근)서오창테크노벨리 산업단지2022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대전의 대덕테크노벨리를 시작으로 18년간 전국에 6개 산업단지를 조성한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산업단지 개발 전문기업이다. 올 하반기부터 산업용지 공급을 실시할 계획으로 오창 지역에 용지 공급을 호소하는 기업에 가뭄에 단비와 같은 소식이 될 것이다.
 
이시종지사는 최근 충북경제의 놀라운 도약은 고향을 사랑하는 재경 경제인의 도움 덕분이라고 치하하며, 충북경제 4% 달성, 5% 도전을 위해서도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고향에 투자해 줄 것을 간곡히당부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최근 정부가 발표한 수도권 반도체 클러스터에 대한 반대 결의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설명회에 참석한 출향기업인들은 수도권 규제완화는 지역을 소멸시키는 것으로 반도체 클러스터는 충북에 입지해야 한다는 것을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큰 목소리로 함께 외쳤다.
참고자료
 
2019 충북출신 재경 경제인 초청 투자설명회
개 요
일 시 : 2019. 1. 29.() 17:30 20:00
 
장 소 : 더케이호텔 서울(컨벤션센터 3, 크리스탈볼룸 B)
 
대 상 : 160
- 재경 충북출신 경제인, 언론인, 경제 유관기관 단체장 등
* : 지사님, 경제통상국장, 투자유치과장 등
* 투자협약 기업(CJ헬스케어, 한화도시개발), 청주시 부시장, 기업인 등
 
주요내용
- 투자협약 체결(CJ헬스케어, 한화도시개발)
- 충북 투자환경 홍보 PPT 설명
- 투자동향 파악 등 인적 네크워크 강화
 
진행()
시간
 
주요내용
비고
17:20~17:30
10’
환 담 (VIP, 티타임)
지사님, 청주시부시장
한국콜마 윤동한회장 등
17:30~17:45
15’
투자협약 체결
·기업
17:45~18:00
15’
충북 투자환경 설명(PPT)
투자유치과장
18:00~18:01
01’
개 회
사회자
18:01~18:05
04’
개회사
충북상공회의소장
18:05~18:10
05’
환영사
지사님
18:10~19:00
50’
의견수렴
 
19:00~19:55
60‘
식사 및 의견수렴
기업대표 등 건배제의
19:55~20:00
05’
마무리 인사 및 기념촬영
참석자 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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