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민♡관♡군^보도자료
괴산 칠성면, 자치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보도자료  |  bok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31  15:25:08  |  조회수 : 7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지난 30일 충북 괴산군 칠성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자치역량강화 워크숍이 열렸다.

이번 워크숍은 정부의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과 주민주권 실현을 위한 주민자치회 출범에 대비한 것으로, 지역공동체 복원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의 실현 주체인 지역주민의 자치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충북경제사회연구원(원장 이두영)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워크숍은 칠성면에서 활동하는 각계각층의 구성원과 관계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이두영 원장의 특강 후 자유토론으로 이어졌다.

이 원장은 “기존 지방자치는 주민자치조직에 행·재정적 권한이 주어지지 않은 형식에 그친 자치였기 때문에 한계에 부딪칠 수밖에 없었다”며, “현 정부에서 지향하는 주민자치는 그간 도출된 문제점을 해소해 실질적으로 지역주민이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제도마련과 함께 그러한 활동이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행·재정적 권한까지 부여하는 방향으로 추진되는 만큼 지역에서도 이러한 변화를 수용할 준비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정부의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은 읍·면을 중심으로 추진되는 것”이라며, “지역에서는 관련 지식 및 정보 수집·공유, 지역의 자원 및 역량 조사, 주민공감대 형성 및 확산, 기간 설정 후 사업계획 수립 등을 체계적으로 진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가장 먼저 공감대 형성이 이뤄져야 한다’, ‘일단은 작은 일이라도 함께 해 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동안 제도에 막혀 한계를 보였던 주민자치활동을 보다 폭 넓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 ‘이렇게 만나서 지역의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자체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한편, 충북경제사회연구원은 앞으로 이러한 형태의 워크숍을 매월 1회 이상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자료제공 : 괴산군 칠성면 총무팀 830-2492)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보도자료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