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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되는 집(충북) 비결, 고마운 은인들!"예타면제 최대수혜! 기적을 만들어준 은인들을 기억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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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07  14:10:03  |  조회수 :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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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타면제 최대수혜 충북!
기적을 만들어준 은인들을 기억해야 .."

"시작이라는 마음가짐으로 기적 완성을 위해
강한 집념과 끈질긴 노력 당부!"

□ 이시종 도지사는 2월 1일(금), 도청 대회의실에서 직원조회를 주재하며,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충북이 잘 되는 집이 되고 있다.”라며, 이제 다시 시작이라는 마음가짐으로 기적 완성을 위해 강한집념과 끈질긴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 1월 29일 정부에서 발표한 예타면제 및 예타선정 사업의 최대수혜자는 충북이라며,

○ 충북선철도 고속화 사업 이외에도 평택~오송 복복선화와 세종~청주 고속도로(세종시 신청), 제천~영월 고속도로(예타 선정, 강원도 신청)사업은 충북관련 사업이 총 4건에 6조 6천억원 규모가 되어 예타면제 및 선정사업 총 30조 4천억원의 21.7%이고,

○ 이천~충주~문경간 고속화철도의 연장사업으로 경북도와 경남도가 신청한 문경~김천 철도(1.4조원)와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4.7조원)를 합치면 충북의 직간접 관련 사업은 12조 7천억원으로 약 42%라며,

○ “쉬운 말로 대박을 터뜨렸다.”고 말했다.

   
 
□ 중요한 것은 기적을 완성시키는 일이라며,

○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과 연계하여 오송역이 X축 국가철도망의 중심으로 자리 잡고, 나아가 향후 오송이 철도를 비롯한 모든 교통(항공, 항만, 도로 등)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

○ 충주와 제천이 중부내륙선과 남부내륙선이 이어진 제2경부철도 구축으로 철도교통망의 중심지로 발전하는 등 충북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구축하게 되었다며,

○ 이번에 주어진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라는 기회를 잘 살려 충북이 지금보다 더욱 발전하고 도약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 또한, 이번 일에 도움을 준 은인들을 잊어서는 안 된다며,

○ 균형발전의지로 과감한 결단을 내려주신 문재인대통령님을 비롯해서 이낙연 총리님, 홍남기 부총리님,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님,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님,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님 등 정부관계자와,

○ 예타면제를 추진하는데 앞장서 주신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님을 비롯한 변재일, 오제세, 박덕흠, 이종배, 이후삼 국회의원님 등 지역 국회의원님,

○ 그리고, 이춘희 세종시장, 최문순 강원지사, 이철우 경북지사, 김경수 경남지사

○ 또한, 지역에서 함께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유철웅 충북선철도 고속화 범도민추진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 장선배 도의장님과 도․시․군의원님, 시장·군수님, 그리고 시민사회단체, 언론, 도․시군 공무원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이 밖에도, 충북에 더 이상 구제역이 확산되지 않도록 총력 대응할 것과 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충북의 발전된 모습 등 도정을 홍보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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