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민♡관♡군^보도자료
미동산수목원, 목재체험교실 운영3월부터 11월 까지 연령별 단체체험 및 가족체험 운영
보도자료  |  bok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13  17:01:49  |  조회수 : 1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미동산수목원 목재문화체험장(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목재문화체험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동산수목원 목재문화체험장은 국내 1호 목재체험장으로, 2008년 개장 이후 10년 동안 16천명이 체험 하는 등 꾸준하게 인기를 얻고 있는 대표적인 목재문화체험장이다.

목재문화체험교실을 통해 나무에 대한 정보는 물론 체험에 이용되는 다양한 공구의 사용법도 배울 수 있다.

또한 실생활에서 유용한 쓰임과 정보 또한 얻을 수 있어 체험객들에게 만족도가 아주 높다.

올해부터는 전 연령층이 목재체험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유치원, 초중고학생, 가족 등 계층별로 체험물을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으며,

전문 목공지도사와 유아숲체험지도사가 직접 강의와 체험지도를 진행한다.

목재체험물로는 유치원은 열쇠걸이 등 2종, 초등학생은 필통 등 2종, 중고등학생은 미니 수납함 등 2종, 가족체험은 책꽂이 등 9종이다.

체험신청은 미동산수목원 홈페이지 목재문화체험교실 코너를 통해서 매월 20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단체체험은 화~금 중 매일 1회, 가족 체험은 매월 1~3주 토요일에 체험이 각각 진행 된다.

특히 가족체험은 한 가족 당 년 1회만 체험기회가 주어지므로 월별 체험물을 사전 확인 후 해당 월에 체험신청을 하면 된다.

   

“목수가 되어 볼까?”

미동산수목원 이상영 전시관운영팀장은 “단체, 가족이 함께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알차고 다양한 목재문화 체험을 준비하였다.”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www.boknews.com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보도자료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