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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해스님 각본/감독, 그리스도교 영화 <산상수훈> 소개감독/각본 : 대해스님, 주연 : 백서빈, 러닝타임 : 124분, 제작사 : ㈜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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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25  12:04:17  |  조회수 :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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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동부에서, 영화 <산상수훈> 시사회 및 감독 대해스님 강연회 개최

- 미국 최고명문 예일대, 진보기독교 최고의 지성 유니언신학대 등 -
 
감독 대해스님, 미국 최고의 명문 예일대와 진보기독교 최고의 지성 유니언 신학대 강단에 서다.
 
영화 <산상수훈>을 감독한 대해스님이 324일부터 42일까지 미국 동부지역을 방문하여 예일대학교를 비롯하여, 유니언 신학대학교, 미국성공회 롱아일랜드교구 머서신학교, 대한불교조계종 뉴저지 원적사 등에서 영화 <산상수훈> 시사회 및 강연을 진행한다.
영화 <산상수훈>을 상영하고, 감독 대해스님의 강연, 관객과의 토론 시간을 가짐으로써, 인간의 본질에 대해 알아가고 또한 인간의 본질로써 공통 가치관을 삼아 세계 평화를 이룰 수 있는 길을 제시하며 종교 간의 화합을 이끌어 내는, 대단히 뜻깊은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영화 <산상수훈>불교의 스님이 각본/감독한 그리스도교 영화로 매우 특별한 주목을 받으며 모스크바 국제영화제, 베오그라드 국제영화제 등 유수의 국제영화제에서 초청받아 감독상’ ‘최우수예술가상’ ‘남우주연상’ ‘촬영상19관왕을 수상하고,
불교 기독교 천주교 이슬람교 세계 4대 종교 영화제에 초청받아 예수님 복음 상’ ‘새로운 시선 상등을 수상하였으며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으로 로마 교황청 시사회가 개최되는 등,
영화를 통하여 종교화합과 세계 평화에 기여하고 있다.
영화 <산상수훈>이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자 미국의 CNN과 영국의 BBC 등에서 대해스님과 영화 <산상수훈>을 집중 조명하여 전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감독 대해스님은 세계평화단체 피스메이커에서 황금평화상을 수상하였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영화 <산상수훈>에 관심을 가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학교에서도 관심을 가지게 되어 세계 유수의 명문대학에서 영화 <산상수훈>을 상영하고 감독 대해스님이 강연을 해 달라는 요청이 잇달았다.
미국의 조지아 주립대학교와 에모리 대학교를 시작으로 이탈리아 살레시안 교황청 대학교, 러시아 모스크바 국립 대학교에서 영화 <산상수훈> 시사회 및 강연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고, 이번에는 미국의 예일 대학교와 유니온 신학대학교의 초청으로 영화 <산상수훈> 시사회 및 강연을 하게 된 것이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연세대 등의 대학교에서 시사회 및 강연이 개최되었다.
예일대, 유니언 신학대 등 미국의 동부지역에서 영화 <산상수훈> 시사회가 개최되게 된 배경은, 작년 8월 미국 남부의 조지아대와 에모리대 시사회 및 강연에서 보여주었던 학생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평이 계기가 되어 미국 동부로까지 퍼져나가게 된 것이다.
특히, 영화 <산상수훈>은 이번 예일대 시사회 및 강연을 계기로 미국 동부 아이비리그 대학 전체로 퍼져나가게 될 전망이다.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을 받으며 가는 곳마다 화제가 되었던 영화 <산상수훈>이 종교계는 물론 교육계까지 그 파장이 넓어지고 있는 것이다.
스님이 그리스도교의 성경을 영화로 만들어서 화제가 되기도 했지만, 그보다는 인간의 본질에 대해 말하고 있는 영화 <산상수훈>의 메시지에 대해 궁금해하는 사람들의 질문이 가는 곳마다 쏟아지고 있는 것이다.
 
영화 <산상수훈> 시사회 및 강연이 개최되는 예일대학교는 세계 최고의 명문대 중 하나로 USA Today지 선정 2018년 미국 대학 순위 1위의 학교이다. 빌 클린턴과 조지 H.W 부시 미합중국 대통령을 배출하였고 60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였다. 1701년 개교하여 3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매우 유서 깊은 대학교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인재들이 모여드는 곳이다.
이번 시사회 및 강연은 예일대학교의 맥밀란센터에 있는 동아시아 학회(CEAS)에서 진행된다. 맥밀란센터는 예일 대학교 내에서도 전 세계의 국제문제, 사회 및 문화의 모든 측면에 관한 교육 및 연구를 촉진하기 위한 대학의 중심 분야를 다루고 있다. 예일대 동아시아 학회(CEAS)1961년 설립되어 예일 대학교에서 오랫동안 동아시아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중국, 일본, 한국 연구와 관련된 학술 탐구 및 지원을 위한 중요한 학제 간 포럼을 제공한다.
 
유니언 신학대학교는 1836년 세워져 미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독립 신학교이고 프로테스탄트 개혁 전통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변화하는 세계의 필요에 부응하기 위해 끊임없이 진화하고 개혁을 계속하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진보적인 신학대학이다.
때문에 다른 신앙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포용하면서 종교 간 교류와 연구를 실천하고 있는 세계 최고의 기독교 지성들의 집합체로 인식되고 있다.
유니언 신학대학교에서는 제임스 메모리얼 채플에서 시사회 및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미국 성공회는 영국 성공회로부터 최초로 독립하였다. 미국 성공회는 성공회가 영향력을 가지고 있던 버지니아주, 코네티컷주에 뿌리를 내렸고, 지금은 8개의 관구를 가지고 있고 미국에서 300만 명의 신도가 있다. 그중 롱아일랜드 교구에 있는 머서신학교에서 시사회 및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머서신학교는 반세기 동안 롱아일랜드 교구의 신학대학원으로서 성직자 및 평신도들을 위한 교육을 해 왔다.
 
마지막으로 대한불교조계종 뉴저지 원적사에서 영화 <산상수훈> 시사회 및 강연이 개최된다. 원적사는 미 동부 지역에서 명상 수행을 지도한 인연으로 20028월 성오스님이 뉴저지 버겐카운티에 창건한 사찰이다. 원적사는 위빠사나 명상수행 및 여러 법회를 중심으로 수행 지도와 포교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미국 동부의 시사회와 강연에서도 볼 수 있듯이, 영화 <산상수훈>에 대해 이처럼 기독교, 성공회, 불교 등 다양한 종교들이 모두 관심을 보이고 환영하는 것도 참으로 이례적이고 특별한 일로써, ‘영화 <산상수훈>이 가지고 있는 힘이 대단하다.’라고 밖에는 할 수가 없겠다.
 
대해스님의 영화는, 인간의 본질에 대해 그동안 서양 사상에서는 현상적으로만 다루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깊이 들어가고 그리고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여 자신의 삶에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했기에, 고민하는 젊은이들에게 삶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방문하는 대학교들마다 학생들은 내 인생에서 이런 영화를 만나게 되어 감사하다, 더 나은 사고로 이끌어 주는 영화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종교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준 영화이다.라고 감동하며 종교를 초월하여 응원을 보내고 있다. 마치 고대 아테네에서 소크라테스가 젊은이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던 모습과 흡사하다.
 
이번 시사회 및 강연과 관련하여 감독 대해스님은,
세계를 다니며 각국의 젊은이들을 만났었는데, 대부분 참 순수하게 자신의 본질을 알고 싶어 했었어요. 이번 시사회와 강연을 통해서 영화 <산상수훈>이 학생들이 자신의 본질을 찾아가는데 징검다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모두 자신의 본질을 찾아서 삶의 방향성을 정립하고 각자의 삶을 아름답게 연출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영화 <산상수훈>이 인간의 본질과 본질을 찾을 수 있는 길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면, 차기작에서는 그 본질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본질을 활용해서 어떻게 이 세상을 아름답고 푸르게 만들어 갈 수 있는지를 담을 겁니다. 그때에도 역시 이렇게 학생들을 만날 계획입니다.
그렇게 해서 자신의 본질을 찾고 활용법을 터득한 젊은이들이 점점 많아지고 세상으로 퍼져 나가게 되면, 그들이 본질로써 세상을 잘 운영하여 세계평화도 이루어가게 되리라고 생각합니다.라고 했다.
 
대해스님은 향후 독일 등의 대학교 순방을 끝마치고 나면 차기작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미 깐느 영화제에서 대해스님의 차기작을 초청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감독 대해스님의, 영화 <산상수훈> 시사회 및 강연일정
 
유니언 신학대학교
일시 : 2019. 03. 27.(), 18:00 ~ 21:00
장소 : 제임스 메모리얼 채플 (James Memorial Chapel)
 
예일대학교
일시 : 2019. 03. 28.(), 17:00 ~ 19:30
장소 : 루스 홀 오디토리엄 (Luce Hall Auditorium)
 
미국성공회 롱아일랜드 교구 머서신학교
일시 : 2019.03.30.(), 17:00 ~ 20:00
장소 : 머서신학교 도서관
 
원적사
일시 : 2019.03.31.(), 11:00 ~ 15:00
장소 : 원적사 법당
  
대해스님의 4대성인 시리즈, 첫 번째 작품 <소크라테스의 유언>에 이어,
2번째 작품으로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산상수훈> 제작.
 
요즘 시대가 많이 혼란스럽다. 그것은 삶을 바르게 이끌어가는 인간의 중심 가치관이 없어서이다. 이럴 땐 우리는 무엇으로 중심 가치관을 잡고 살아야 하는가? 종교는 무슨 역할을 하는가? 이 시대에 성경은 과연 사람들에게 무슨 역할을 하는가?
영화 <산상수훈>4대 성인의 가르침을 정확히 밝혀 인류에게 활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작하는 4대 성인 시리즈 중 하나이다.
첫 번째 작품으로, 그 의미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아 마치 미스테리처럼 남아 있는 소크라테스의 유언 아스클레피오스 신에게 닭 한 마리를 바쳐 달라.”에 담겨 있는, 성인 소크라테스의 깊은 뜻을 정확히 밝혀서 <소크라테스 편 소크라테스의 유언>을 제작하였고,
그리고 두 번째 작품으로 2017년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예수님의 가르침 중 가장 핵심적인 부분을 담고 있어 성서중의 성서라고 불리는 산상수훈(마태복음 5~ 7)을 소재로 <예수님편 산상수훈(124)>을 제작하여 예수님의 말씀을 올바르게 전달하고자 한다.
이 영화는 비유로 되어 있어 난해한 성경을 논리적으로 풀이하여, 사람들이 성경으로 중심 가치관을 잡고 평화롭고 행복하게 잘 살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소크라테스의 유언>
고대 그리스에서는 몸의 병이 나으면 감사의 뜻으로 의술의 신 아스클레피오스에게 닭 한 마리를 바치는 풍습이 있었다. 그런데 왜 소크라테스는 죽음의 순간에서 아스클레피오스 신에게 닭 한 마리를 바치라고 했을까 하는 것이 풀리지 않는 의문이었다.
그러나 삶과 죽음을 초월한 성인 소크라테스에게 있어 독약은 잘 죽게 하는 효능 좋은 약이었기 때문에 닭 한 마리를 바치라고 한 것이었다. , 소크라테스는 인간의 본질은 소멸하지 않기 때문에 육신의 생과 사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죽고 사는 것은 하나의 옷을 벗는 과정이며, 독약도 옷을 빨리 벗게 하는 약이다. 그러므로 현상적인 부분인 삶과 죽음에 집착할 것이 아니라 삶의 현상이면인 본질을 최대한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메시지를 남기고자 하였던 것이다.
소크라테스는 자신의 죽음을 통해, 본질과 현상에 있어 무엇이 더 중요한가를 말하고자 하였으며 사람들이 죽음이라는 현상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도록 하기 위해서 그러한 유언을 남겼다.
 
 
 
유수의 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고,
4대종교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종교를 초월하여 호평을 받았으며,
대해스님은 평화상, 여성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을 하였다.
 
영화 산상수훈은 불교의 스님이 각본/감독한 그리스도교 영화로 매우 특별한 주목을 받으며 모스크바 국제영화제, 베오그라드 국제영화제 등 유수의 국제영화제에 잇달아 초청받아 감독상, 남우주연상 등 19관왕을 수상하고,
카잔 무슬림 국제영화제, 가톨릭영화제, 황금기사 국제 영화제(국제 기독교 영화제), 소태산 영화제(원불교 영화제), 릴리전 투데이 국제 종교영화제 등 세계 4대종교 영화제에 초청받아 예수님 복음 상’, ‘새로운 시선 상등을 수상하며 종교를 초월하여 호평을 받았다.
카잔 무슬림영화제에서는 니콜라이 도스탈 심사위원장이 시상식에서,
영화제 과정에 있어서 보여준 영화 한 편에 대해서 추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다 보시지는 못하셨겠지만, 이 영화 제목은 산상수훈이라고 합니다. 영화를 본 분들께서 바로 박수를 치시는군요.
문화 간 대화의 정확한 예시입니다.
불교의 스님 감독께서 만드신 영화입니다. 무슬림 나라에 기독교에 대한 영화를 만들고 가져오셨습니다. 산상수훈 영화는 문화 간 대화에 대한 가장 좋은 예시입니다. 모두들 이 영화를 꼭 보셔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산상수훈은 정말 귀중한 영화입니다.라고 하며 특별히 산상수훈을 언급 하였다.
 
 
[국제영화제 수상내역]
39회 모스크바 국제영화제 초청
11회 체복사리 국제영화제'감독상'5관왕 수상
2회 소치 국제영화제 개막작 초청 및 '남우주연상' 수상
38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신인감독상’ ‘신인남우주연상’ ‘촬영상’ 3관왕 수상
38회 한국예술평론가상 영화부문 최우수 예술가 상’ ‘주목할 예술가 상수상
27회 황금기사 국제영화제 (기독교영화제)'예수님 복음상' 수상
21회 릴리전 투데이 국제영화제 '새로운 시선상'
13회 카잔 무슬림 국제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언급
46회 베오그라드 국제영화제 초청
16회 다카 국제영화제 초청
4회 가톨릭 영화제 초청
2회 소태산 영화제 (원불교영화제) 초청
5회 아이러브월드 영화제 초청
 
 
[4대종교 영화제 수상내역]
27회 황금기사 국제영화제 (기독교영화제)'예수님 복음상' 수상
21회 릴리전 투데이 국제영화제(이태리 트렌토 대교구 주관) '새로운 시선상'(로마 살레시안교황청 대학교에서 주는 상) 수상
13회 카잔 무슬림 국제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언급
4회 가톨릭 영화제 초청
2회 소태산 영화제 (원불교영화제) 초청
 
[기타 수상내역]
황금평화상 수상
33회 불이상(한국 불교계에서 주는 최고의 상) 수상
경북여성상 수상
 
 
대해스님의 영화 <산상수훈> 교황청 시사회가 2018115일 로마 살레시안 교황청 대학교(Salesian Pontifical University)에서 개최되었다.
 
영화 상영 후 감독 대해스님은 예수님께서 산상수훈에서 말씀하신 인간의 본질과, 인류의 공통가치관인 인간의 본질로써 어떻게 인류의 영원한 평화를 이루어 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 강연하였으며,
영화 <산상수훈>에 담겨 있는 천국, 선악과, 예수님, 하나님, 삼위일체 등 핵심 주제들에 대해 질문하고 답하며 종교 간의 간극을 좁혀가는 치열한 토론을 이어갔다.
불교의 스님이 성경 영화를 만들어서 가톨릭의 총본산인 바티칸 교황청 대학교에서 시사회를 개최하고 성경의 핵심 교리에 대해서 함께 토론한다는 것은 인류의 종교역사에서 획기적인 사건으로써, 실제적인 종교화합에 크게 기여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해스님의 영화 <산상수훈>교황청 시사회가 개최되게 된 배경은, 지난 2018425일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바티칸 광장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남북정상회담을 지지한다.”라는 메시지를 발표하신 직후 대해스님을 접견하시고 영화 산상수훈을 매개로 종교화합과 세계평화, 인류의 행복을 위해 뜻을 함께 하시면서 시작되었다.
 
이를 계기로, 영화 <산상수훈>은 이탈리아 트렌토 대교구가 주관하는 릴리전 투데이영화제에 초청되어 20181010일 살레시안 교황청 대학교 심사위원단이 선정한 NEW GAZES (새로운 시선 상)을 수상하였으며, 2018115일 교황청 시사회가 개최되기에 이르렀다.
 
영화 <산상수훈>을 본 신부님과 수녀님들은 삶에 대한 깨달음으로 인도하는 정말 아름다운 영화이다.”,
살레시안 교황청 대학교의 심사위원단들이 왜 이 작품에 새로운 시선상(NEW GAZES)을 주었는지 알 것 같다.”라고 하며, 영화 <산상수훈>을 대단히 높이 평가 하였다.
 
릴리전 투데이 영화제
릴리전 투데이 영화제는 21회째 이탈리아에서 개최된 종교 영화제이다. 서로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진정한 종교의 의미를 찾고 종교에 무관심한 젊은이들에게 방향을 제시하는 영화제이다. 이 영화제가 열리는 곳은 이탈리아 북부에 위치한 트렌토라는 지역이다. 지금의 로마 교황청이 생기기 이전, 중요한 사항들을 결정하기 위해 공의회가 개최되었던 곳으로서 가톨릭 역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
영화제를 주관하고 있는 트렌토 대교구와 로마 살레시안 교황청 대학교와는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어오고 있어서, 살레시안 교황청 대학교에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별도의 상을 수여하고 있는데, 올해는 영화 산상수훈이 새로운 시선상(NEW GAZES)을 수상하였다.
 
감독 대해스님, 황금평화상 수상
 
영화 <산상수훈>은 종교화합을 통한 세계평화의 상징으로 지칭되며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켜, 감독 대해스님은 2018104, 평화회담이 개최되었던 크림반도의 얄타에서 황금평화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황금평화상은 영원한 인간의 가치를 증진하는 인본주의, 관용 및 자비에 기반하여 위대한 업적을 이룬 진정한 평화주의자에게 세계평화단체 피스메이커에서 주는 상이다.
 
 
미국 CNN 방송의 Great Big Story, 감독 대해스님과 영화 <산상수훈>대한 다큐멘터리 제작 공개 및 영국 BBC 방송 대해스님 인터뷰 방송
 
이렇게 영화 <산상수훈>이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자, 미국 CNN 방송의 Great Big Story에서 감독 대해스님과 영화 <산상수훈>에 대한 다큐멘터리 ACROSS를 제작하였다.
Great Big Story영화를 전공하지도 배우지도 않은 스님이 영화를 제작하고, 전 세계적으로 놀라운 성과를 만들어 가고 있으며, 게다가 영화를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세계 평화를 이룰 수 있는 마음의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 이 특별한 이야기에 매료되어 다큐멘터리 제작을 결정하였다고 한다.
영화 제목 ‘ACROSS’영화를 통해 세상의 경계를 넘어섰다.”라는 의미이다. “스님이 영화를 제작한다는 것은 개인 영역의 경계를 허무는 것이며, 불교의 스님이 그리스도교의 핵심적인 이야기인 산상수훈을 다루는 것은 세상의 경계를 허무는 것이다.”라는 의미를 상징하고 있다.
이 다큐멘터리는 2018105일 아시아 최대 규모의 부산영화제와 20181027일 미국 텍사스주의 오스틴영화제에서 특별 상영되었고, 2018115CNN 방송 Great Big Story 채널을 통해서 공개되어 전 세계에 퍼져나가고 있다.
또한 영국의 BBC 방송의 OUTLOOK 프로그램에서는 2018124세계인들에게 영감을 주는 사람으로 대해스님을 선정하여 인터뷰를 방송하였다.
 
대해스님, 세계 명문대학들의 초청으로 영화 <산상수훈> 순회 특강
또한 영화 산상수훈은, 세계 각국의 명문 대학의 초청으로 영화 산상수훈을 상영하고 감독 대해스님이 강의를 하는 세계 순회강연이 진행되고 있다.
미국 조지아 대학교(2018820, 21)와 에모리 대학교(2018823), 이탈리아 살레시안 교황청 대학교(2018115), 러시아 모스크바 대학교(2018118)에서 시사회 및 강연이 있었으며, 미국 유니언 신학대학교(2019327), 예일대학교(2019328)에서 시사회 및 강연이 개최 된다.
프랑스 파리 대학교, 독일 함부르크 대학교 등과는 일정을 조율하고 있는 중이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연세대 등의 대학교에서 시사회 및 강연이 개최되었다.
 
영화 <산상수훈> 한국에서도 이슈몰이를 하며, 1년이 넘게 장기 상영 중
 
한국에서도 국회 조찬기도회(기독교), 국회 가톨릭신도의원회(가톨릭), 국회 정각회(불교)의 주관으로 정세균 국회의장을 비롯한 많은 국회의원들의 참석 하에 개최된 국회시사회, 기독교, 가톨릭, 불교, 원불교 지도자들이 함께한 4대종교 시사회 개최를 비롯하여, 언론방송에서 대서특필되며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며,
 
2017127일 개봉 이후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이례적으로 1년이 넘게 장기상영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감독 대해스님 소개
 
대해스님(유영의 감독)은 대한불교조계종의 승려이며, 교육자, 영화감독이다.
 
대한불교조계종 대해사 국제선원의 선원장이며, ‘아름답고 푸른 지구를 위한 교육연구소의 이사장이고, UNESCO C.I.C.T. 국제영화기구 ‘UNICA 세계연맹의 한국대표, ‘()영화로 세상을 아름답게의 이사장, ‘UNICA KOREA 국제영화제의 조직위원장이다.
 
대해스님은 인류의 행복과 세계평화를 위하여 헌신하여 왔다.
대해스님은, 우리 안에 본래 갖추어져 있는 본질의 무한한 능력을 계발하여 누구나 자유롭게 자신의 삶을 창조할 수 있도록 하고, 또한 인간의 본질이 똑같으므로 전 세계가 본질로써 공통가치관을 삼아 세계평화를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교육과 영화를 통하여 인간의 본질을 전 세계에 널리 알려왔다.
 
특히, 지금은 영상의 시대이므로 시대의 흐름에 맞게 영상으로 본질을 알리기 위해, 또한 인간의 본질이 보이지 않아서 사람들이 알기가 어려우므로 보이는 영상으로 만들어서 누구나 쉽게 보고 듣고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영화를 만드는데 주력하여 왔다.
2007<색즉시공 공즉시색>을 시작으로 10여 년 동안 <산상수훈>, <소크라테스의 유언>, <무엇이 진짜 나인가?> 등 인간의 본질에 대한 철학적이고 차원 높은 92편의 영화를 각본/감독하여,
세계 유수의 국제영화제에서 초청받아 감독상’ ‘최고의 예술가상 등 총 84회 수상하였으며,
하나의 새로운 장르로서 평가되어야 한다.” “Looking하는 영화에서 Thinking하는 영화로, 패러다임의 전환을 이루고 있다.” “다른 영화들은 하나의 Film이지만, 대해스님의 영화는 영혼의 울림이 있는 영화이다.”라는 극찬을 받으며, 유수의 국제영화제에서 감독전이 개최되고 심사위원으로 초청받는 등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영화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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