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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들 집결국제유도연맹·국제크라쉬연맹, 세계선수권대회 공동개최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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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29  12:22:23  |  조회수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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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829일부터 8일간 충주시일원에서 개최되는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에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들 참가에 청신호가 켜졌다.

 
이번 충주세계마스터십에 참여하는 국제유도연맹(IJF : Imternatioanal Judo Federation)은 이번 세계무예마스터십 기간 중 세계카타선수권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 왔으며, 국제크라쉬연맹(IKA : International Kurash Association)에서도 세계선수권대회 공동개최를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에 건의했다.
 
세계선수권대회는 국가별 최고 기량의 선수들이 참여하는 가장 권위있고 영향력이 높은 대회로, 해당 종목의 선수들에게 있어서는 꿈의 무대이다.
 
멕시코 칸군에서 열린 유도 카타선수권대회의 경우 5개대륙 26개국 18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했으며, 크라쉬의 경우 지난 대회에 40개국 300여명 이상이 참여했다.
특히, 크라쉬는 2018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 이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도 정식종목으로 채택돼 이번 세계선수권대회가 공동으로 개최될 경우 국내 크라쉬 종목의 보급과 저변확대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에 따르면 현재 국제유도연맹과 국제크라쉬연맹에서 요청한 세계선수권대회는 추가 예산이 소요되지 않고, 해당 종목의 우수선수가 출전할 수 있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는 이번 충주대회에 랭킹포인트를 적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각 종목별 국제연맹들과 협의를 진행하는 등 공을 들이고 있다.
 
종목별 랭킹포인트가 부여될 경우, 세계랭킹포인트 획득을 위한 전세계 우수선수 출전으로 대회의 격이 높아져, 향후 세계무예마스터십의 해외 진출에 유리할 것이라고 기대된다.
 
 
붙임 종목별 랭킹포인트 부여 현황
[종목별 랭킹포인트 부여 현황]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 기획조정팀장 허건식
랭킹포인트는 국제연맹(IF)이 세계 각국의 선수 실력을 비교하기 위해 도입된 순위제도다. 국제연맹 사무국에서 제시하는 기준을 통해 통합 랭킹 또는 당 대회의 랭킹을 만든 뒤 랭킹순으로 각종 대회에서 시드를 배정한다. 랭킹포인트는 국제연맹별로 경기수가 많은 종목의 경우에는 월별, 경기수가 적은 종목의 경우는 분기 또는 1년을 기준으로 랭킹을 최신화 하고 있다. 누적점수는 종목마다 상이하며, 일반적으로 올림픽종목의 경우에는 4년을 기준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올림픽을 비롯해 각종 대회 출전자격 부여도 이루어지고 있어, 랭킹포인트가 적용되는 대회에는 우수한 선수와 많은 선수들이 참여한다.
 
해당종목의 관심을 고조시키기 위해 세계 주요대회 성적을 토대로 각 체급별 세계 랭킹제를 공식 도입하여IF가 랭킹포인트 승인대회의 등급을 분류, 대회 등급별로 세계랭킹에 반영하는 점수에 차등을 두기도 한다.
각 체급별 상위 랭커들에게 주요 국제대회 출전시 유리한 시드를 배정한다는 원칙을 세워놓고 있다. IF의 분류기준에서 분류됨에 따라 앞으로 각국가의 국가대표 파견 기준에도 변화가 일어난다. 따라서 랭킹포인트가 부여되는 대회는 많은 선수들이 관심을 갖게 된다.
 
유도나 태권도의 경우 대체로 2009년경에 세계랭킹제를 도입해 상업화를 시도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랭킹을 토대로 상금이 있는 그랑프리나 그랜드슬램 형식의 경기가 개발되고, 여기에 마케팅과 방송중계권 등이 신설돼 프로화(?)하는 경향이 있다.
 
세계무예마스터십에 참가하는 종목중 랭킹포인트제도를 가지고 있는 종목에는 태권도, 무에타이, 주짓수, 킥복싱, 우슈, 삼보, 벨트레슬링, 펜칵실랏, 사바테 등이 있다.
 
이번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에 랭킹포인트 적용종목 상황은 다음과 같다.
 
- 무에타이 : 월드게임과 동일 랭킹 부여 예정
- 주짓수 : 비치아시안게임과 동일한 포인트 부여
- 태권도 : 겨루기단체전 G1확정이나, G2 또는 G3급으로 상향조율중
- 삼보 : 랭킹포인트 부여 의사 밝힘.
- 벨트레슬링 : 랭킹포인트 부여 협의중
- 사바테 : 랭킹포인트 부여 협의중
- 한국합기도 : 랭킹포인트 부여예정(최상 A급대회수준)
- 기사 : 랭킹포인트 부여예정 (세계선수권 수준)
- 우슈 : 랭킹포인트제는 없으나, 국제경기인정 협의
- 카바디 : 랭킹포인트 없으나, 국제경기인정 협의중
 
국제경기인정대회는 기존 아시안게임, 월드컵, 비치게임, 아시아선수권을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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