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민♡관♡군^보도자료
어르신은 뻥쟁이...증평군 뻥튀기 사업단, 일자리창출과 소득증대 ‘일거양득’
보도자료  |  bok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01  09:42:36  |  조회수 : 7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현업에서 은퇴하고 소일거리 조차 찾기 힘든 시기에 어르신들이 식품제조 판매사업에 뛰어들어 소득증대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증평군은 어르신 뻥쟁이이란 명칭의 뻥튀기 제조 사업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직원 평균연령은 70세이다.

2018년 6월 노인들 일자리 창출과 소득활동을 위해 만들어진 뻥튀기 사업단은 5명으로 시작해 지난해 16백만원의 매출액을 올렸다.

출범초기 제품제조 및 판로 확보의 어려운 속에서도 기대이상의 효과를 본 사업단은 올해 인원 확충과 다양한 판로 확대에 나섰다.

사업단은 뻥튀기가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것에 착안해 어린이집 간식으로 납품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 대형마트의 로컬 마켓에 안정적인 납품과 복지관 홈페이지 및 하나하나 몰 등 인터넷 판매도 하고 있다.

사업단이 만든 뻥튀기는 다른 첨가물을 사용치 않고 지역의 농산물을 사용해 건강식으로 믿고 먹을 수 있다는 인식이 널리 알려져 있다.

이에 사업단은 올해 인력을 30명으로 늘리고 판매매출액도 7천만원으로 높였다.

사업단은 생산공정을 세분화해 운영하고 있다.

   
 
생산팀은 깨, 콩, 쌀을 선별 세척ㆍ손질해 강정을 만들고,

판매팀은 지역축제 및 장날 등에 판매를 하고 있다.

배달홍보팀은 주문 및 납품을 실시하고 상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품도 뻥튀기에서 현미강정, 영양바 등으로 다양화했다.

   
 
직원에 대한 안전과 치매예방교육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군관계자는“단순 인력 제공으로 인한 일자리 창출에서 벗어나 보다 생산적인 성과를 나타내는데 의의가 있다”며“앞으로도 더욱 효율적인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증평군에는 뻥튀기 사업외에도 13개의 노인일자리 사업이 운영중에 있다.

(문의전화 사회복지과 노인복지팀 전세종 043-835-4813)

   
www.boknews.com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보도자료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