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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산상수훈> 미국 개봉 및 예일대 초청 강연영화<산상수훈> 미국 개봉 확정 및 예일대 초청 강연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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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2  13:25:17  |  조회수 :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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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흔드는 평화의 핵폭탄 영화 <산상수훈>의 행보가 미국으로 이어지고 있다.

모스크바 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을 받아 많은 상을 받았고, 예일대를 비롯한 세계의 유명 대학교에서의 초청을 받아 강의를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세계적인 관심이 반영되어 영화 <산상수훈>오는 419일 미국 Los Angeles 인근에 있는 Buena Park에서 개봉 예정이다.
 
북미지역에서 영화 <산상수훈>을 개봉하는 것은 영화 <산상수훈>이 지니고 있는 저력을 다시금 유감없이 발휘했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상업영화가 득세인 미국 지역에서 철학적인 예술영화 <산상수훈>을 개봉한다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 단순히 교포 사회를 넘어서 세계인들이 정식으로 그 나라에서 볼 수 있는 영화가 된 것이다. 이번에 북미지역 개봉을 이끈 JBG Pictures USA사도’ ‘내부자들’ ‘검사외전’ ‘럭키를 북미지역에 성공적으로 개봉시킨 배급사이다.
 
그리고 북미 개봉일은 그리스도교의 부활절을 앞선 419일이다. 부활절은 그리스도교의 가장 중요한 축일 중 하나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지 3일째 되는 날 되살아 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또 부활절 이전에 예수님의 십자가상 수난과 죽음을 기억하는 사순절이라는 절기가 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가 성 요한 세례자에게 세례를 받은 후 40일 동안 광야에서 시험받았던 사건을 떠올리기도 한다. 부활절 바로 전 주간을 고난주간이라고도 한다. 이는 영화 <산상수훈>이 가지고 있는 내용과 맥락을 같이하는 내용으로 영화 <산상수훈> 또한 동굴 속에서 여러 인물들의 갈등과 토론을 통해 예수님의 참뜻을 알아가는 내용을 담고 있어 부활절 전에 미국에서 상영하는 것은 매우 큰 의미를 지닌다. 사람들이 영화를 통해서 각자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들을 주체적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 그것이 영화<산상수훈>이 가지고 있는 힘이다.
 
대해스님은 이번 미국 방문으로 미국의 최고 명문대 중 하나인 예일 대학교와 진보기독교의 최고의 지성인 유니언 신학대에서 시사회 및 강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영화 <산상수훈> 시사회 및 강연이 개최된 예일대학교는 USA Today지 선정 2018년 미국 대학 순위 1위의 학교이다. 빌 클린턴과 조지 H.W 부시 미합중국 대통령을 배출하였고 60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였다. 1701년 개교하여 3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매우 유서 깊은 대학교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인재들이 모여드는 곳이다.
이번 시사회 및 강연은 지난 328일 예일대학교의 맥밀란센터에 있는 동아시아 학회(CEAS)에서 진행되었다. 맥밀란센터는 예일 대학교 내에서도 전 세계의 국제문제, 사회 및 문화의 모든 측면에 관한 교육 및 연구를 촉진하기 위한 대학의 중심 분야를 다루고 있는 곳이다. 예일대 동아시아 학회(CEAS)1961년 설립되어 예일 대학교에서 오랫동안 동아시아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중국, 일본, 한국 연구와 관련된 학술 탐구 및 지원을 위한 중요한 학제 간 포럼을 제공한다.
 
예일대 강연에서도 학생들의 많은 질문들과 소감이 쏟아져 나왔고 어떤 학생은 영화 <산상수훈>을 보고 처음 기독교 기본 주의적인 삶을 이야기할 것이라 생각을 하여 영화는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학생들이 하나의 에너지가 넘치는 그룹이 돼서 신학적인 토론을 할 수 있는 것이 너무 좋았고 인간과 신이 같다는 점을 알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하였다.
또 다른 학생은 성경을 통해서 마치 수학 문제를 풀듯이 내가 한참을 고민했던 문제들을 너무나 쉽게 가르쳐 주셨다. 내가 어렵게 생각했던 그게 가만히 차근차근히 따라가다 보니까 하나의 본질, 신과 내가 하나라는 걸 알게 되었다. 이제 내가 힘들어했던 부분, 종교 생활을 하면서 힘들어했던 부분,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힘들어했던 부분들이 하나씩 풀어졌다. 그게 되게 짧은 두 시간 동안 뭔가 풀어진다는 그런 점이 참 좋았다고 했다.
 
이번 미국 방문에 있어서 대해스님은 스님께서 직접 번역하신 화엄경 1질을 예일대에 기증을 하였다. 대해스님이 번역한 이 화엄경은 불타佛陀의 깨달음의 세계와 거기에 이르는 보살의 수행 과정에 대해 설하고 있는 경으로 정식 이름은 대방광불화엄경大方廣弗華嚴經이다. 화엄경은 언어로 묘사할 수 없는 불타의 불가사의한 깨달음의 경지를 그대로 드러낸 경전으로 알려져 왔으며, 불교 경전 가운데에서 가장 방대하면서도 그 내용이 깊고 오묘하여 범부들이 그 종지宗旨를 쉽게 가늠하기 어려운 최상승의 경전으로 불린다.
 
이러한 화엄경을 대해스님이 한글로 완역하여 현대인들이 누구나 읽기 쉽도록 전 60권으로 편찬하였다.
예일대학교 도서관은 19세기 중반부터 비 유럽어 도서들을 수집하기 시작했으며, 중국과 일본을 비롯한 동아시아의 도서 수집도 활발하게 진행했다. 한국 고서들은 1915년부터 수집되기 시작했으며, 1934년에는 40여 건의 한국 도서들이 예일대학교 도서관에 기증되었다.
 
유니언 신학대학교는 1836년 세워져 미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독립 신학교이고 프로테스탄트 개혁 전통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변화하는 세계의 필요에 부응하기 위해 끊임없이 진화하고 개혁을 계속하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진보적인 신학대학이다.
때문에 다른 신앙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포용하면서 종교 간 교류와 연구를 실천하고 있는 세계 최고의 기독교 지성들의 집합체로 인식되고 있다.
유니언 신학대학교에서는 327일 제임스 메모리얼 채플에서 시사회 및 강연이 진행되었다. 메모리얼 채플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영화 <산상수훈>을 보기 위해서 모였고, 진보적인 신학대학답게 그들은 구체적인 질문들을 쏟아내며 많은 관심을 보였다. 어떤 학생은 영화가 너무 대단하다. 완전히 불교영화인데 불교 이야기는 하나도 안 나오는 게 신기했다고 했다. 그리고는 조금 더 구체적인 질문을 하였다. 선악과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원론인가? 라고 질문을 하였다.
 
이에 대해스님은 선악과는 이원론이 아니다. 선과 악을 구분하되 고정 지어 놓지 말라는 얘기라고 함축하였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 하얀 종이로 배와 비행기를 만들 수가 있는데, 배로 만들고 나서 비행기로 만들려면 본질인 종이로 돌아가서 다시 비행기로 만들 수가 있다. 하지만, 본질인 종이로 돌아가지 않고 배로 고정시켜 놓으면 비행기를 만들 수가 없다. 이런 것처럼, 나는 여자다, 백인이다. 흑인이다. 이렇게 단정 지어 놓지 말라는 것이다. 본질인 종이로 돌아가면 무엇이든 만들 수가 있는데, 하나로 단정 지어 버리면 그 상태로 고정되어 버려서 이것을 과를 먹었다고 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어느 목사님은 굉장히 놀라고 감동을 받았다. 성경적으로 웬만한 목사님 보다 더 훌륭하게 해석을 잘 하셔서 너무 놀랍고 정말 충격을 받았다. 시간이 2시간이 넘는 영화였지만, 쉬는 시간도 없이 몰입한 심플한 영화였다. 헐리웃에서 이런 영화가 나오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고 하였다.
 
이렇게 가는 곳 마다 사람들의 목마름을 해결해 주는 영화 <산상수훈>은 앞으로 어떻게 전개가 될지 기대가 된다.
 
 
대해스님 각본/감독, 그리스도교 영화 <산상수훈> 소개
 
작품정보
감독/각본 : 대해스님, 주연 : 백서빈, 러닝타임 : 124, 제작사 : 그란
 
 
대해스님의 4대성인 시리즈, 첫 번째 작품 <소크라테스의 유언>에 이어,
2번째 작품으로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산상수훈> 제작.
 
요즘 시대가 많이 혼란스럽다. 그것은 삶을 바르게 이끌어가는 인간의 중심가치관이 없어서이다. 이럴 땐 우리는 무엇으로 중심 가치관을 잡고 살아야 하는가? 종교는 무슨 역할을 하는가? 이 시대에 성경은 과연 사람들에게 무슨 역할을 하는가?
영화 <산상수훈>4대 성인의 가르침을 정확히 밝혀 인류에게 활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작하는 4대 성인시리즈 중 하나이다.
첫 번째 작품으로, 그 의미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아 마치 미스테리처럼 남아 있는 소크라테스의 유언 아스클레피오스 신에게 닭 한 마리를 바쳐 달라.”에 담겨 있는, 성인 소크라테스의 깊은 뜻을 정확히 밝혀서 <소크라테스 편 소크라테스의 유언>을 제작하였고,
그리고 두 번째 작품으로 2017년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예수님의 가르침 중 가장 핵심적인 부분을 담고 있어 성서중의 성서라고 불리는 산상수훈(마태복음 5~ 7)을 소재로 <예수님편 산상수훈(124)>을 제작하여 예수님의 말씀을 올바르게 전달하고자 한다.
이 영화는 비유로 되어 있어 난해한 성경을 논리적으로 풀이하여, 사람들이 성경으로 중심가치관을 잡고 평화롭고 행복하게 잘 살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소크라테스의 유언>
고대 그리스에서는 몸의 병이 나으면 감사의 뜻으로 의술의 신 아스클레피오스에게 닭 한 마리를 바치는 풍습이 있었다. 그런데 왜 소크라테스는 죽음의 순간에서 아스클레피오스 신에게 닭 한 마리를 바치라고 했을까 하는 것이 풀리지 않는 의문이었다.
그러나 삶과 죽음을 초월한 성인 소크라테스에게 있어 독약은 잘 죽게 하는 효능 좋은 약이었기 때문에 닭 한 마리를 바치라고 한 것이었다. , 소크라테스는 인간의 본질은 소멸하지 않기 때문에 육신의 생과 사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죽고 사는 것은 하나의 옷을 벗는 과정이며, 독약도 옷을 빨리 벗게 하는 약이다. 그러므로 현상적인 부분인 삶과 죽음에 집착할 것이 아니라 삶의 현상이면인 본질을 최대한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남기고자 하였던 것이다.
소크라테스는 자신의 죽음을 통해, 본질과 현상에 있어 무엇이 더 중요한가를 말하고자 하였으며 사람들이 죽음이라는 현상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도록 하기 위해서 그러한 유언을 남겼다.
 
 
 
 
유수의 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고,
4대종교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종교를 초월하여 호평을 받았으며,
대해스님은 평화상, 여성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을 하였다.
 
영화 산상수훈은 불교의 스님이 각본/감독한 그리스도교 영화로 매우 특별한 주목을 받으며 모스크바 국제영화제, 베오그라드 국제영화제 등 유수의 국제영화제에 잇달아 초청받아 감독상, 남우주연상 등 19관왕을 수상하고,
카잔 무슬림 국제영화제, 가톨릭영화제, 황금기사 국제 영화제(국제 기독교 영화제), 소태산 영화제(원불교 영화제), 릴리전 투데이 국제 종교영화제 등 세계 4대종교 영화제에 초청받아 예수님 복음 상’, ‘새로운 시선 상등을 수상하며 종교를 초월하여 호평을 받았다.
카잔 무슬림영화제에서는 니콜라이 도스탈 심사위원장이 시상식에서,
영화제 과정에 있어서 보여준 영화 한 편에 대해서 추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다 보시지는 못하셨겠지만, 이 영화 제목은 산상수훈이라고 합니다. 영화를 본 분들께서 바로 박수를 치시는군요.
문화 간 대화의 정확한 예시입니다.
불교의 스님 감독께서 만드신 영화입니다. 무슬림 나라에 기독교에 대한 영화를 만들고 가져오셨습니다. 산상수훈 영화는 문화 간 대화에 대한 가장 좋은 예시입니다. 모두들 이 영화를 꼭 보셔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산상수훈은 정말 귀중한 영화입니다.라고 하며 특별히 산상수훈을 언급 하였다.
 
 
[국제영화제 수상내역]
39회 모스크바 국제영화제 초청
11회 체복사리 국제영화제'감독상'5관왕 수상
2회 소치 국제영화제 개막작 초청 및 '남우주연상' 수상
38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신인감독상’ ‘신인남우주연상’ ‘촬영상’ 3관왕 수상
38회 한국예술평론가상 영화부문 최우수 예술가 상’ ‘주목할 예술가 상수상
27회 황금기사 국제영화제 (기독교영화제)'예수님 복음상' 수상
21회 릴리전 투데이 국제영화제 '새로운 시선상'
13회 카잔 무슬림 국제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언급
46회 베오그라드 국제영화제 초청
16회 다카 국제영화제 초청
4회 가톨릭 영화제 초청
2회 소태산 영화제 (원불교영화제) 초청
5회 아이러브월드 영화제 초청
 
 
[4대종교 영화제 수상내역]
27회 황금기사 국제영화제 (기독교영화제)'예수님 복음상' 수상
21회 릴리전 투데이 국제영화제(이태리 트렌토 대교구 주관) '새로운 시선상'(로마 살레시안교황청 대학교에서 주는 상) 수상
13회 카잔 무슬림 국제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언급
4회 가톨릭 영화제 초청
2회 소태산 영화제 (원불교영화제) 초청
 
[기타 수상내역]
황금평화상 수상
33회 불이상(한국 불교계에서 주는 최고의 상) 수상
경북여성상 수상
 
 
 
감독 대해스님, 황금평화상 수상
 
영화 <산상수훈>은 종교화합을 통한 세계평화의 상징으로 지칭되며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켜, 감독 대해스님은 2018104, 평화회담이 개최되었던 크림반도의 얄타에서 황금평화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황금평화상은 영원한 인간의 가치를 증진하는 인본주의, 관용 및 자비에 기반하여 위대한 업적을 이룬 진정한 평화주의자에게 세계평화단체 피스메이커에서 주는 상이다.
 
 
미국 CNN 방송의 Great Big Story, 감독 대해스님과 영화 <산상수훈>대한 다큐멘터리 제작 공개 및 영국 BBC 방송 대해스님 인터뷰 방송
 
이렇게 영화 <산상수훈>이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자, 미국 CNN 방송의 Great Big Story에서 감독 대해스님과 영화 <산상수훈>에 대한 다큐멘터리 ACROSS를 제작하였다.
Great Big Story영화를 전공하지도 배우지도 않은 스님이 영화를 제작하고, 전 세계적으로 놀라운 성과를 만들어 가고 있으며, 게다가 영화를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세계 평화를 이룰 수 있는 마음의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 이 특별한 이야기에 매료되어 다큐멘터리 제작을 결정하였다고 한다.
영화제목 ‘ACROSS’영화를 통해 세상의 경계를 넘어섰다.”는 의미이다. “스님이 영화를 제작한다는 것은 개인 영역의 경계를 허무는 것이며, 불교의 스님이 그리스도교의 핵심적인 이야기인 산상수훈을 다루는 것은 세상의 경계를 허무는 것이다.”라는 의미를 상징하고 있다.
이 다큐멘터리는 2018105일 아시아 최대 규모의 부산국제영화제와 20181027일 미국 텍사스주의 오스틴영화제에서 특별 상영되었고, 2018115CNN 방송 Great Big Story 채널을 통해서 공개되어 전 세계에 퍼져나가고 있다.
또한 영국의 BBC 방송의 OUTLOOK 프로그램에서는 2018124세계인들에게 영감을 주는 사람으로 대해스님을 선정하여 인터뷰를 방송하였다.
 
대해스님, 세계 명문대학들의 초청으로 영화 <산상수훈> 순회 특강
또한 영화 산상수훈은, 세계 각국의 명문 대학의 초청으로 영화 산상수훈을 상영하고 감독 대해스님이 강의를 하는 세계 순회강연이 진행되고 있다.
미국 조지아 대학교(2018820, 21)와 에모리 대학교(2018823), 이탈리아 살레시안 교황청 대학교(2018115), 러시아 모스크바 대학교(2018118)에서 시사회 및 강연이 있었으며, 미국 유니언 신학대학교(2019327), 예일대학교(2019328)에서 시사회 및 강연이 개최 되었다.
프랑스 파리 대학교, 독일 함부르크 대학교 등과는 일정을 조율하고 있는 중이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연세대 등의 대학교에서 시사회 및 강연이 개최되었다.
 
 
 
 
영화 <산상수훈> 한국에서도 이슈몰이를 하며, 1년이 넘게 장기 상영 중
 
한국에서도 국회 조찬기도회(기독교), 국회 가톨릭신도의원회(가톨릭), 국회 정각회(불교)의 주관으로 정세균 국회의장을 비롯한 많은 국회의원들의 참석 하에 개최된 국회시사회, 기독교, 가톨릭, 불교, 원불교 지도자들이 함께한 4대종교 시사회 개최를 비롯하여, 언론방송에서 대서특필되며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으며,
 
2017127일 개봉 이후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이례적으로 1년이 넘게 장기상영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감독 대해스님 소개
 
대해스님(유영의 감독)은 대한불교조계종의 승려이며, 교육자, 영화감독이다.
 
대한불교조계종 대해사 국제선원의 선원장이며, ‘아름답고 푸른 지구를 위한 교육연구소의 이사장이고, UNESCO C.I.C.T. 국제영화기구 ‘UNICA 세계연맹의 한국대표, ‘()영화로 세상을 아름답게의 이사장, ‘UNICA KOREA 국제영화제의 조직위원장이다.
 
대해스님은 인류의 행복과 세계평화를 위하여 헌신하여 왔다.
대해스님은, 우리 안에 본래 갖추어져 있는 본질의 무한한 능력을 계발하여 누구나 자유롭게 자신의 삶을 창조할 수 있도록 하고, 또한 인간의 본질이 똑같으므로 전 세계가 본질로써 공통가치관을 삼아 세계평화를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교육과 영화를 통하여 인간의 본질을 전 세계에 널리 알려왔다.
 
특히, 지금은 영상의 시대이므로 시대의 흐름에 맞게 영상으로 본질을 알리기 위해, 또한 인간의 본질이 보이지 않아서 사람들이 알기가 어려우므로 보이는 영상으로 만들어서 누구나 쉽게 보고 듣고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영화를 만드는데 주력하여 왔다.
2007<색즉시공 공즉시색>을 시작으로 10여 년 동안 <산상수훈>, <소크라테스의 유언>, <무엇이 진짜 나인가?> 등 인간의 본질에 대한 철학적이고 차원 높은 92편의 영화를 각본/감독하여,
세계 유수의 국제영화제에서 초청받아 감독상’ ‘최고의 예술가상 등 총 84회 수상하였으며,
하나의 새로운 장르로서 평가되어야 한다.” “Looking하는 영화에서 Thinking하는 영화로, 패러다임의 전환을 이루고 있다.” “다른 영화들은 하나의 Film이지만, 대해스님의 영화는 영혼의 울림이 있는 영화이다.”라는 극찬을 받으며, 유수의 국제영화제에서 감독전이 개최되고 심사위원으로 초청받는 등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영화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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