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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미래 자동차산업의 주역으로 도약!지자체 전국 최초,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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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4  15:21:26  |  조회수 :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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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는 국토교통부 주관자율주행자동차 지역 테스트베드 구축공모사업에 411()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국토부 공모사업은 자자체를 대상으로 지역 수요에 특화된 중·소규모 테스트베드 구축을 위한 사업으로, 6개 지자체가 경합을 겨루어 그중 충북이 선정되는 쾌거를 거둔 것으로 지자체 대상 전국 최초의 자율자동차 지역테스트베드가 구축되는 것이다.  

공모 이후 충북도는 청주시·충북대와 함께 전국 자율자동차 관련기업을 직접 면담하고 간담회와 설명회를 주선하는 등 자율주행차 관련 산학연의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여 왔으며, 이를 통해 활용도가 높은 자율자동차 테스트베드를 기획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우진산전, 대창모터스, 일진글로벌, 엠비전, 원진 등 지역소재 52개 기업의 의견을 제안서에 반영하였으며, 최적의 설계방안 도출을 위해 지역 인근의 주요 기업대학연구소 등이 자문단으로 참여하는 추진체계도 마련하였다.  

또한 전국의 대기업, 중견기업, 종소기업, 연구소, 대학 등 90여개 기관에 대한 자율주행 관련 이용수요분석을 실시한 결과, 활용시간(연간 총 20,770, 하루 8시간 기준 2,597), 월별 가동률 등이 높게 나타나 지역 뿐만 아니라 전국 단위의 중소기업과 대학 등의 잠재수요도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기관 성격

인프라 이용 수요

활용시간

가동률

구분

응답결과

대기업

4%

중견기업

9%

중소기업

51%

연구소

9%

대학

27%

구분

응답결과

시험동

45.8%

시험로

35.7%

자율주행

서비스 인프라

18.5%

구분

응답결과

대기업

660시간

중견기업

1,400시간

중소기업

12,990시간

연구소

3,350시간

대학

2,370시간

구분

응답결과

대기업

34.4%

중견기업

72.9%

중소기업

676.6%

연구소

174.5%

대학

123.4%

 

자율자동차 지역 테스트베드 유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급변하는 자동차산업 패러다임의 핵심 분야인 미래차 산업의 거점 인프라 유치라는 점에서 강호축 기반의 자동차 산업의 주역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다는 커다란 의미를 갖는다.  

충북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C-Track)2019년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295억원(국비88, 지방비32, 충북대부지 175)이 투입되며, 친환경 자율주행 서비스를 위한 창의·개방·협력형 테스트베드를 목표로 구축·운영할 계획이다.

(C-Track, C : Chungbuk, Creative, Cooperative)  

C-Track은 중소기업, 벤처기업, 대학, 연구소 등을 대상으로 친환경(전기차·수소연료차) 중심의 도심 자율주행기술에 대한 안정성 시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심구역·야외구역·순환구역 등 시험로, 시험동, 통합관제센터 등을 구축할 것이다.  

또한, 자율주행 첨단센서 개발기업 뿐만 아니라 자율주행 환경서비스 기업 등이 함께 참여하여 만드는 오픈형 테스트베드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C-Track은 자율주행 R&D역량이 우수한 충북대(오창캠퍼스) 내에 구축함으로써 연구 및 인력양성 기능이 포함된 자율차 개방형 실증·연구 융합 거점의 혁신모델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 관계자는 급격하게 변화하는 자동차산업의 패러다임 속에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 유치는 충북이 미래 자동차산업의 주역으로 도약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충북은 수소차·전기차·자율차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통해 미래 먹거리로서 미래 자동차 산업을 육성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충북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 구축사업 주요내용

붙임

 

충북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 구축사업 주요내용

 

개 요

(참여기관) 충북도, 청주시, 충북대

(사업기간) ’19~’21(3) * 1차년도 : 선정시~’19.12.31.

(사업위치) 충북대 오창캠퍼스 내 83,096(25,136)

* 충북 청주시 오창읍 양천445 일원

(사 업 비) 295억원(국비 88, 16, 청주시 16, 충북대 175(부지))

* 국토부 공모계획 공고에 따라 국비:지방비=3:7 매칭

(사업내용) 친환경 자율주행차 중심안전성 검증 테스트베드 구축

(시설구축) 중소기업·벤처·대학 대상 친환경 자율주행차 중심
도심환경 테스트가 가능하도록 시험로, 시험동, 관제센터 등 구축

 

배치계획도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1528bf5c.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85pixel, 세로 335pixel

 

 

인프라구성

구성

구성 요소 및 주요 기능

시험로

 

도심구역

(35,000m2)

󰋻신호교차로, 회전 교차로, 자전거도로, 보행자도로, 신호건널목, 갓길주차구역, 버스정류장, U턴구간, 공사구간 등에서의 성능 등 평가

야외구역

(12,000m2)

󰋻비포장로, 산악경사로, 요철로 등 환경·내구 및 주행 안전성 평가

󰋻모델링 불가능한 비정상적 환경에서 자율주행 성능 검증

주차구역

(6,000m2)

󰋻주차장 입구 정차 후 자율차량이 빈 주차공간을 인지하고 자율주행으로 안전 주차 기능 수행

순환구역

(총거리 1.6km)

󰋻BRT 전용버스 주행 테스트용 자동차전용 순환로(2차선, 길이 1.6km) 터널 차선변경, 긴급 제동, 터널 진입출, 등 평가

응용구역

(20,000m2)

󰋻AES, 교차로 주행 등 표준 평가방법이 미확정인 횡방향(조향) 안전성 평가를 위한 유보 공간

시험동 (1,000m2)

차량개발

󰋻차량 개조를 위한 표준 공간으로 최소 5개 구역을 확보하여 기관별로 독립적 차량 개조/보관 공간 제공

센서 캘리브레이션

󰋻카메라, 레이다, 라이다 센서 장착을 위한 캘리브레이션 인프라 제공

가상환경 VILS

󰋻/횡방향 제어 안전성 검증, 센서 인터페이스, 대회면 디스플레이, AR 시뮬레이션 장비 등을 추가하여 VILS 가상환경 시뮬레이션 개발

자율주행 서비스 인프라

통합관제센터

󰋻시험로 감시카메라 영상, 시험차량 및 자율주행 서비스 차량에 대한 주행 데이터 감시, 저장, 분석, 공유 등의 빅데이터 센터 기능

C-V2X 인프라

󰋻DSRCLTE차량 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데이터 센터 환경 구축

친환경차 충전소

󰋻충전 인프라 제공 및 자율 충전 기술, 충전 안전성 평가 기능 고려

정밀디지털지도

󰋻국토부 정밀디지털 지도로 맵핑하여 고정밀 위치인식 기술 개발 지원

가상 C-track

󰋻실차 테스트 이전에 소프트웨어 시뮬레이션이 가능하도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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