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민♡관♡군^보도자료
37사, 경찰 폴드론과 육군 드론봇전투단 활용한 대침투·대테러 훈련"테러범 꼼짝마!"
보도자료  |  bok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28  15:46:32  |  조회수 : 9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육군 37사단은 ..

22~23일, 충북 지역에서 진행한 민‧관‧군‧경 통합방위 훈련 간 충북지방경찰청에서 운용하는 폴드론 수색대와 육군 드론봇 전투단 소속 정찰드론을 활용한 군․경 합동작전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 POL드론 수색대 : 지난 1월 충북지방경찰청이 충청북도에서 5,500만원을 들여 구매한 드론을인수하여 인명수색 및 재해․재난 구조용으로 활용하고 있다.

◦ 충청북도 전체가 책임지역인 육군 37사단은 ..

지역방위사단으로서 테러나 국지도발과 같은 위기상황이 생기면, 민‧관‧군‧경이 역량을 모아 통합방위작전을 하는데 이때 광범위한 도심과 다중이용시설, 산악 등지에서 활동하는 위협세력을 효율적으로 찾아낼 수 있는 수단이 드론이다.

◦ 이에 사단은 충북지방경찰청 소속 폴드론 수색대와 드론봇 전투단 소속의 정찰드론까지 협조하여 실제 군․경 합동훈련에서는 최초로 군과 경찰 양쪽의 드론을 활용한 통합방위훈련을 했다.

◦ 훈련 간 경찰과 육군의 드론은 테러범과 적 활동 예상지역을 비행하며 촬영된 영상을 실시간으로 사단 지휘통제실로 전송하고 야간에는 열화상카메라를 활용하여 은거한 적을 식별하는 등 현장감 있는 전투지휘가 가능하게 했다.

◦ 뿐만 아니라 사단은 내륙지역 훈련에서는 최초로 AH-64아파치 공격헬기와 경찰 헬기를 이용한 항공작전을 하고 군견과 검문소 운용, 경찰의 차량번호 자동판독기(AVNI : Automatic Vehicle Number Identification) 등 다양한 사회안전망 체계를 활용한 훈련으로 민·관·군·경 통합방위작전 능력을 검증했다.

   
 
◦ 사단장 이동석 소장은 ..

“지역방위사단의 특성상 후방지역작전은 적극적인 주민신고와 유관기관․경찰 등 긴밀한 공조를 통해 가용자산을 통합 운용하는 것이 조기에 작전을 종결하기 위한 지름길”이라며,

“이번 훈련은 기존의 지상전력 위주의 작전구상에서 벗어나 드론과 헬기 등 민․관․군․경의 다양한 자산을 입체적으로 활용하여 성과를 얻었다”고 했다.

   
www.boknews.com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보도자료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