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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제2회 산막이옛길·괴산호 생태체험축제한국관광 100선, 생태관광지정 20선 선정
충언협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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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1  21:55:01  |  조회수 :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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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주관의 봄 여행주간을 맞아 '제2회 산막이옛길 및 괴산호 생태체험축제'가 3일(금)부터 6일(월)까지 4일간 괴산 산막이옛길 일원에서 다양한 생태체험과 볼거리, 즐길거리 및 먹거리를 준비해 손님맞이 준비를 끝냈다.

여행주간은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국내여행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4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

생태관광도 이에 발맞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 100선' 선정 및 환경부 '생태관광지정 20선'에 선정된 산막이길을 널리 알리고, 또한 자연체험의 과정 속에서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열리고 있다.

주요 생태체험프로그램으로 ▲숲치유 세족식 체험 ▲자연 쪽염색 체험 ▲도토리일병구하기 체험 ▲새집달기 체험(사진 신청: 준비시 가능) ▲가래떡 나누기 행사(행사 참여시) 및 자연환경해설사와 함께하는 페이스페인팅 체험, 재능기부 공연 등이 준비됐고,

   
 
먹거리체험으로 사오랑마을 인삼튀김, 올갱이국, 버섯전골, 봄나물 부침개 등이 마련됐다.

특히, 생태체험 축제기간 중에 입장이 예상되는 25만번째 방문객에게는 다양한 이벤트와 선물이 기다리고 있다.

   
 
생태체험을 진행하면서 산막이옛길 3개소 이상에서 인증샷 사진촬영 후 SNS에 올려 홍보하면 풍성한 선물을 준다.

생태체험축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봄 여행지로 괴산 산막이옛길을 찾아 힐링체험하는 시간을 갖고,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생태관광지역 20선으로 선정된 괴산산막이옛길은 칠성면 외사리 사오랑마을에서 산막이마을까지 옛길 4㎞를 산책로 정비하고, 괴산호를 따라 연리지, 망세루, 호수전망대, 물레방아, 연하협구름다리 등 30여 개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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