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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령산자연휴양림 백두대간 생태캠프, 인기!숲·문화·역사가 함께하는 숲체험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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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6  16:28:16  |  조회수 :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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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령산자연휴양림(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에서 비수기 주중을 이용해 도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새롭게 기획한 ‘백두대간 생태캠프’ 숲체험 프로그램이 인기를 얻고 있다.

백두대간 생태캠프는 청소년기의 창의성 발달 및 인성함양에 기여하고자 조령산의 풍부한 산림자원과 지역의 문화유산을 활용해 숲·문화·역사가 함께하는 1박2일 일정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달 30일에는 청주 모 여고 학생 등 26명이 가정의 달 오월을 맞이하면서 ‘부모님과 함께 소통 한마당’이라는 부제로 생태캠프에 참석하였다.

또한 5월 9일(목)에는 증평 모 고등학교가 예약을 하였고 하반기까지 각급 학교와 단체에서 프로그램 이용에 대해서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모로 선정된 산림복지전문기관과 프로그램 기획부터 진행까지 함께하고 있어 질 높은 산림복지서비스 제공함에 따라 참여자들의 큰 호응과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특히 백두대간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연풍새재를 넘나드는 역사문화공간에 대한 이해를 조령산자연휴양림이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수준 높은 산림문화 학습기회로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이다.

백두대간 생태캠프 운영기간은 성수기(7~8월)를 제외하고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박2일로, 11. 30일까지 운영되며 신청은 전화(☎043-220 –6201~2)를 통해 하면 된다.

김지영 휴양림팀장은 “더 많은 도민들에게 산림복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다양한 기관·단체 등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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