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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인재양성재단 장학생 감사의 글도민과 기부자께 감사 ․ 더욱 노력, 미래 충북의 희망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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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9  15:25:04  |  조회수 :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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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상반기 충북인재양성재단(이사장 이시종) 장학생들이 도민들과 기탁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해왔다.  

지난달 30일 장학생 발표 이후 3일 현재 30여명의 장학생들은 충북도민들과 기탁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이나 앞으로의 각오를 홈페이지 남기고 있다.  
올해 대학에 입학한 정모 학생은 학비와 생활비에 부담이 크실 부모님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제가 충북인이라는 것이 감사하다.”저도 학업을 무사히 마치고 고향인 충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모 학생은 장학금 덕분에 다른 알바 등을 하지 않고 학업에만 정진하여 성적을 좋게 유지하고 제 꿈에도 계속해서 다가갈 수 있었다.”앞으로 수혜에서 그치지 않고 직장인이 되면 기부 등을 통해 다시 사회에 환원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조모 학생은 제가 자라온 충북에서 받는 장학금이기 때문에 더 뜻 깊게 느껴진다.”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주신 것을 잊지않고 나중에 큰 사람이 되어서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겠다.”라고 다짐했다.  
보은중 장모 학생은 첫 장학금이라 부모님, 할아버지, 할머니께 한턱 낼 예정이라며 이번 기회를 계기로 장학통장을 만들었고 이곳에 제 꿈을 이룰 밑거름을 모으려한다.”며 훌륭한 인재가 되어 사회에 보답하겠다고 했다.  
장학생들의 감사의 글 남기기는 충북에 대한 애향심을 높이고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도록 올해부터 처음 시행하고 있다.  
한편 충북인재양성재단은 올해 상반기 499명의 장학생을 선발하여 64천만원의 장학금을 오는 16일 장학증서와 함께 지급할 예정이다.
     
붙임. 장학생 감사글쓰기 추가 내용 1
충북인재양성재단 장학생 감사글쓰기
(2019. 05. 03 기준)
장학생
감사글(수기)
정민*
(대학교 1학년)
장학생에 선발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학비와 생활비에 부담이 크실
부모님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제가 충북인이라서 감사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학업을 무사히 마치고 고향인 충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양종*
(대학교 4학년)
대학생활을 하며 경제적인 부담이 만만지 않은데 덕분에 학업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받은 만큼 베풀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조정*
(대학교 4학년)
제가 자라온 충북에서 받는 장학금이기 때문에 더 뜻 깊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주신 것을 잊지 않고 나중에 큰 사람이 되어서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한인*
(대학교 4학년)
장학금은 단지 제게 금전뿐만이 아닌 누군가를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존재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같이 주었습니다. 지금까지는 받는 사람이었지만 언젠가는 줄 수 있는 사람으로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신승*
(중학교 3학년)
다른 사람을 위해 큰돈을 내어줄 수 있는 선택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돈이 많더라도 하기 힘든 선택입니다. 저는 이 장학금이 단지 돈이라고 생각 되지 않습니다. 이 장학금을 받고 나중에 성공하게 된다면, 아니 꼭 성공하지 않더라도 환경이 좋지 않아 꿈을 펼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부를 하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장학금을 꼭 다시 사회에 돌려드리겠습니다.
조형*
(대학교 1학년)
공부만을 믿고 미래를 위해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금전적인 한계는 제가 학업에 집중하게만 하는 것에 좌절감을 안겨주었습니다. 이 장학금은 제가 다시 출발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줄 것이며 미래에 충북과 대한민국 모두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이한*
(대학교 3학년)
장학금 덕분에 다른 알바 등은 하지 않고 학업에만 정진하여 성적을 계속해서 높게 유지할 수 있었고, 제 꿈에도 계속해서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나아가, 이런 수혜들을 받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제 나름대로 봉사활동, 훗날 직장인이 되면 기부 등을 통해서 다시 사회에 환원하고 싶습니다.
장민*
(중학교 3학년)
첫 장학금이라 부모님 할아버지 할머니께 한턱 낼 예정입니다.
이번 기회를 계기로 장학 통장을 만들었고 이곳에 제 꿈을 이룰 밑거름을 모으려 합니다. 장학금을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훌륭한 인재가 되어 사회에 보답하겠습니다.
박수*
(대학교 4학년)
이번에 충북인재양성재단의 장학생으로 뽑히면서 가장 크게 느낀 감정은 감사함과 성취감이었습니다. 장학생이 되어 지금까지 제가 열심히 살아온 시간을 인정을 받게 된 것 같아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학업에 충실히 임하는 학생이 되고자 마음을 다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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