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민♡관♡군^보도자료
보은군 에밀레박물관에서 펼쳐지는 신나는 예술여행함께 떠나요, 신나는 예술여행
보도자료  |  bok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4  15:30:11  |  조회수 : 6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예술공장 두레(이사장 : 오세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후원하는 2019 신나는 예술여행 ‘함께 떠나요, 신나는 예술여행’이 오는 5월 8일부터 충청북도 내 11개 시군 25개 지역을 순회하며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지고 있다.

특히 이번 5월 18일(토) 보은군 속리산면 에밀레박물관에서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019 신나는 예술여행-함께 떠나요, 신나는 예술여행>은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을 직접 찾아가 문화예술을 제공하는 우리나라 대표 문화 복지 프로그램으로 더 많은 국민이 더 많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단순히 일방적으로 공연만을 보여주는데 그치지 않고 전시, 놀이, 체험, 공연, 공동체놀이 등을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사업으로 농산어촌지역인 상대적 문화소외 지역 및 계층을 직접 찾아가서 작은 예술축제를 펼치게 된다. (사)예술공장 두레가 추진하는 ‘함께 떠나요, 신나는 예술여행’은 수혜처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수혜자 입장에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진정한 의미에서의 쌍방향 문화예술 사업이다.
우리나라는 아직도 문화예술을 향유할 기회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문화사각지대가 존재하고 이를 해소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문화예술 감상의 욕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리적 접근성, 경제적 여건이 좋지 않아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예술공장 두레는 주민들의 생활공간이자 터전으로 직접 찾아가 문화배달을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수요자, 지역, 연령, 장소, 직업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맞춤형 프로그램을 구성할 예정이며 전시, 체험, 공연, 공동체놀이, 주민참여프로그램 등 다양한 형식의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수혜자들에게 제공하여 수혜자들의 만족도를 끌어 올릴 계획이다. 야외 오픈 전시 형태로 진행되는 전시프로그램은 사진작가 또는 화가가 행사 전 수혜지역인 마을을 찾아가 주민들의 모습과 마을 풍경을 직접 사진촬영 또는 그림 작업을 하여 행사 당일 전시하게 된다. 또한 기존에 많이 해왔던 체험에서 탈피, 마음으로 간직하고 추억으로 남기며 소유할 수도 있는 전각, 서각, 캘리그라피, 민화 등을 활용한 새로운 형태의 다양한 체험을 준비하였다. 공연은 거리퍼포먼스, 마당극(착한사람 김삼봉, 다 그렇지는 않았다, 충청도의 힘, 괴짜선비 김득신), 국악관현악, 민요 등 다양한 레파토리를 주민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선별적으로 작품을 선택하여 60분 내외의 공연을 진행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공연이 끝난 후 마을 주민들과 예술공장 두레 배우들이 함께 전래놀이인 강강술래와 난장을 펼치게 된다.
5월 18일(토) 보은군 에밀레박물관에서는 예술공장 두레가 관객의 이목을 끌기 위해 거리퍼포먼스를 펼치게 되며 드라마 OST ‘봄이 온다면’ K-pop ‘Way back home’ 대중가요 ‘바람이 불어오는 곳’ 동요계의 BTS’ 상어가족 등을 국악관현악단 더불어숲에서 국악으로 재편곡하여 관객들의 흥을 돋을 예정이다. 또한 부채에 민화 그리기, 전각, 캐리커처 등 관객의 소중한 추억을 담을 체험을 준비하였다. 그리고 어른들에게는 옛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옛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전통놀이를 행사장 곳곳에서 펼쳐지게 되며 관객과 예술가가 함께 강강술래와 대동놀이를 통해 행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전시는 전시실이 아닌 야외에서 마을 주민 및 마을 풍경을 담은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예술공장 두레는 ‘2019 신나는 예술여행-함께 떠나요, 신나는 예술여행’을 통해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경제적, 신체적, 지리적 조건 등이 여의치 않은 지역주민 및 계층에게 문화예술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 및 계층이 문화예술 감상에 대한 욕구가 일부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문화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상대적 문화소외지역 주민 및 계층들에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잠시나마 삶의 여유를 찾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사업개요
사업명 : 2019 신나는 예술여행
프로그램명 : 함께 떠나요, 신나는 예술여행
주최·주관 : ()예술공장 두레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일시 : 2019518() 오후 3
장소 : 보은군 속리산면 에밀레박물관
 
보은군 속리산면 에밀레박물관 프로그램 진행순서
구분
13시 ~ 18시
15시 ~ 17시
17시 ~ 18시
18시 ~ 18시 30분
전시
마을 주민들과 풍경을 담은 그림 전시
 
체험
 
부채에 민화 그리기, 캐리커처, 전가체험 등
 
 
놀이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
 
 
공연
 
거리퍼포먼스
민요, 국악관현악, K-pop, 대중가요, 드라마OST
 
공동체
놀이
 
 
 
강강술래,
대동놀이 등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보도자료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