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민♡관♡군^보도자료
드론을 이용한 항공촬영으로 양귀비 재배현장 단속
보도자료  |  bok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23  15:38:08  |  조회수 : 7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음성경찰서(경찰서장 박봉규)는
 2019년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간 마약류 등 약물이용 범죄 근절을 위한 양귀비·대마 밀경 행위 집중단속을 전개하고 있다.
4월 중 대민홍보 후 5월부터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주택가 등지의 양귀비 밀경작 및 아편 밀조·밀매·사용 행위와 도심지 실내, 농촌 야산 및 텃밭 등지의 대마 밀경작이 주요 단속대상이다.
 양귀비 재배는 주로 주택가의 옥상이나 담장 내 화단 또는 텃밭, 비닐하우스 같이 주변의 눈에 띄지 않는 사각지대에서 은밀히 재배하는 밀경이 주를 이루는 관계로 단속에 어려움이 있어 사전 탐문수사나 헬기 및 드론을 활용한 항공촬영이 필요한 실정이다.
 금왕지구대에서는 양귀비, 대마 등 불법 재배를 단속하기 위하여 드론 자격증을 취득하고 관계기관에 사전신고를 마친 후 개인용 드론을 이용, 항공촬영으로 양귀비 재배현장을 확인하여 2019년 5월 21일 15:10경 양귀비 86주를 불법으로 재배한 피의자 오○○(여, 72세)를 검거하는 등 드론을 활용한 단속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음성경찰은 양귀비 개화시기인 5월을 맞아 낮 시간대 드론을 적극 활용하여 양귀비, 대마 등 밀경행위에 대하여 집중단속을 지속적으로 벌여나갈 예정이다.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보도자료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