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민♡관♡군^보도자료
올 여름 휴가는 괴산 성불산산림휴양단지로 떠나볼까5일(수)부터 여름 성수기 사전 예약 시작
보도자료  |  bok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03  10:59:33  |  조회수 : 6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한민국 대표 힐링 1번지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성불산산림휴양단지가 본격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방문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충북 괴산군 괴산읍에 위치한 성불산산림휴양단지는 숲속의집(10실, 8~14인), 산림문화휴양관(8실, 6~8인), 한옥체험관(1실, 30인) 등 다양한 규모의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어린이들의 놀이터인 동화의 숲, 각종 체험활동과 생태학습이 제공되는 생태숲학습관, 기이한 괴석들이 즐비한 수석전시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캠핑장, 천연기념물 미선나무향이 가득한 미선향테마파크 등 다채로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성불산산림휴양단지 안쪽으로 걸어 올라가면 2개의 연못과 풍차를 품고 있는 생태공원이 자리하고 있고, 하늘을 뚫을 기세로 자라고 있는 키다리 메타세쿼이어길이 손님을 반갑게 맞이한다.

특히, 어린이들의 신나는 여름나기를 위해 성불산산림휴양단지 내 야외 물놀이장 1개가 추가로 조성, 7월부터 문을 활짝 연다.

성불산산림휴양단지의 자랑은 단연 생태숲학습관의 체험프로그램이다.

숲 해설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숲 체험과 생태체험을 비롯해 우드버닝, 떡메치기, 천연비누·재생종이·에코컵 만들기, 천연염색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은 어른 아이 구분 없이 모두에게 즐거운 재미를 선사한다.

여기에 성불산(520m)과 도덕산(456m) 등산 또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1~2시간 가량 등산코스로 이뤄진 야트막한 산을 오르다 보면 몸과 맘이 가벼워지고, 천연 항생물질인 피톤치드가 지친 심신의 피로를 풀어준다.

전국적으로 유명한 힐링 산책로인 산막이옛길을 비롯해 조령삼관문, 수옥폭포, 쌍곡계곡, 농업박물관, 산막이시장 등 다양한 명소들 또한 성불산산림휴양단지와 인접해 있어 괴산이야말로 여름 휴가지로서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고 군은 강조한다.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7월 1일 ~ 8월 31일)를 앞두고 오는 5일(수)부터 성불산산림휴양단지 이용 사전 예약이 시작된다.

예약 희망자는 성불산자연휴양단지 홈페이지(www.seongbulsan.kr)를 방문, 이용 날짜와 객실종류, 사용시설 등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전국에서 몰려들고 있는 방문객 수요를 맞추기 위해 내년 1월 오픈을 목표로 숲속의집 10동을 증축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시설 안전관리, 친절교육, 체험프로그램 다각화 등을 통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용자의 볼거리와 편의 제공을 위해 LED 풍차 및 물레방아 조성, 식물 이름표 달기, 배수암거사업 등 휴양단지 명소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재 성불산산림휴양단지 숙박동 증설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캠핑장은 오는 10월말까지 이용할 수 없다.

(자료제공 : 괴산군 산림녹지과 휴양단지팀 043-830-2676)

   
 
   
www.boknews.com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보도자료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