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민♡관♡군^보도자료
충북도와 충주시, 현대엘리베이터㈜ 투자협약체결
보도자료  |  bok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04  13:11:49  |  조회수 : 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충청북도와 충주시는 7월 3일 충북도청 소희의실에서 충주제5산업단지에 투자하는 현대엘리베이터㈜와 2,5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시종 도지사, 조길형 충주시장, 현대그룹 현정은 회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충북도와 충주시는 현대엘리베이터㈜의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한다. 현대엘리베이터㈜는 투자 이행 및 투자규모 확충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 자재 구매와 지역민 우선채용 등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서 최대한 힘쓰기로 했다.

국내 유일의 토종 승강기 기업인 현대엘리베이터㈜는 국내 신규설치 부문 12년 연속 1위, 유지관리 부문 4년 연속 1위의 저력을 바탕으로 중국 등 해외법인을 비롯해 전 세계 51개국에 진출해 있다.

특히, 중저속에서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아우르는 원천 기술은 물론, 세계 승강기 업계 최초로 독일 iF어워드, 미국 IDEA를 석권하며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동사는 충주제5일반산업단지 150,000㎡(약45,000평)의 부지에 2028년까지 총 2,500억원을 투자해 경기도 이천에서 본사 및 공장을 이전할 계획이다.

현대엘리베이터 관계자는 “2022년 중 준공을 목표로 연내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신공장을 착공할 것”이라며, “지자체,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영향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시종 도지사는 “현대엘리베이터㈜가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하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충북을 전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도로 만들어, 기업들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여 도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투자유치와 함께 기업지원을 계속할 계획”임을 밝혔다.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보도자료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