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민♡관♡군^보도자료
3.1운동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인문학 시간 갖어~증평군립도서관, 청소년 대상 길위의 인문학 운영
보도자료  |  bok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1  16:23:12  |  조회수 : 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충북 증평군(군수 홍성열)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2019 길 위의 인문학중 두번째 ‘생각이 자라는 청소년 인문학’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증평군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2019년 길 위의 인문학’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진행됐다.

청소년 인문학 강연은 지역으로 귀촌한 ‘노을’ 동요작가인 이동진작가를 초청해 증평지역 중학교 학생 60여명에게 3·1운동 애국지사와 항일운동에 대한 인문학 강연으로 민족문화 정체성 확립 및 역사적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 10일, 형석중학교 학생 30여명이 국립현대미술관 청주를 탐방하면서 큐레이터의 설명을 듣고 근현대사 미술에 대하여 토론하며 인문학적 소양을 고취시키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형석중학교 학생은 “3·1운동에 참여한 지역의 인물을 알아보고 그 뜻을 기리는 좋은 기회였다. 길 위의 인문학을 통해 애국정신을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립도서관은 민・관・학・군 협업형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직장인 인문학, 청소년 인문학에 이어 지역내 군부대인 13공수특전여단과 37사단 장병을 대상으로 근대사회문학의 이해와 근대문학의 발자취를 탐방하는 ‘생각이 깊어지는 청년인문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증평군립도서관은 2016년과 2018년에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에 선정되었으며, 2018 길 위의 인문학 우수도서관으로도 선정돼 한국도서관협회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www.boknews.com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보도자료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