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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자수(自作自受)"복(福)도,화(禍)도 내가(自) 지어(作) 내가(自) 받는다(受)"
복덩이웅재 기자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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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0.01  09:04:54  |  조회수 : 1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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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福)은 ..

누군가에게 발발거리며 빌고 빌어 받는 게 아니라, 내가(自) 지어(作) 내가(自) 받는다(受)

내 복은 나만 지을 수 있고, 내 화(禍)도 내가 부르는 것이다.

나의 말 한 마디 한 마디, 나의 행동 하나 하나, 순간 순간 나의 마음 씀씀이가 원인(原因)이 되어, 그 결과 복이 되거나 화가 되는 것이다.

알고보면 극락(極樂)도 내 발로 찾아가는 것이고, 지옥(地獄)도 내 발로 기어들어가는 것이다.

이것을 자작자수(自作自受)라고 한다.

자작자수·인과응보(因果應報)·자업자득(自業自得)을 알면 조상님 탓할 거 없고, 남 탓할 거 없다.

부처님은 복을 주시는 분이 아니라, 복 받는 법을 가르쳐 주신 분이다.

돈을 주시는 분이 아니라, 돈 버는 법을 가르쳐 주신 분이다.

“복 많이 지어,
복 많이 수확하세요^^”

- 원글 : 명진 큰스님
- 재편집 : 포교사 선광

   
"복(福)도,화(禍)도 ..
내가(自) 지어(作) 내가(自) 받는다(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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