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민♡관♡군^보도자료
치매 환자를 위한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시행증평군치매안심센터
보도자료  |  bok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6  11:29:46  |  조회수 : 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증평군치매안심센터가 지난 해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는 ‘찾아가는 맞춤형 치매 사례관리 서비스’가 치매가족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이끌어 내고 있다.

찾아가는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는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맞춤형 사례관리팀이 어르신의 가정방문과 전화 상담을 통해서 치매어르신의 건강상태 및 욕구를 파악하고 해소·관리하는 면대면 서비스이다.

센터는 올 초 맞춤형 사례관리 위원회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65세 이상 혼자 사는 치매환자와 75세 이상 부부 치매환자 87명을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했다.

대상자에게는 년 1~2회 가량의 방문상담과 함께 영양제, 파스 등의 조호물품이 전달되며 정기적인 전화상담 서비스가 제공된다.

연영미 증평군 보건소장은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치매센터가 발표한 지난해 말 기준 증평군의 만 60세 이상 치매 유병율은 10.78%로, 도내 11개 시‧군 중 제천시, 청주시 다음으로 유병률이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른 치매 추정 환자는 889명으로 이중 394명이 치매환자로 등록됐다.

(문의처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박재우 043-835-4782)

   
www.boknews.com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보도자료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