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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이모티콘 5시간만에 다운완료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종목 동작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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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8  12:25:29  |  조회수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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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가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대회 홍보를 위해 제작한 다음카카오톡 이모티콘 ‘무예마스터 두리 하나’ 2만 5천 세트가 다운로드 시작 5시간 만에 모두 마감됐다.

총 12종으로 구성된 무예마스터십 홍보 이모티콘은 메신저 친구추가 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WMC 마스코트인 무돌이와 예술이, 충주무예마스터십 마스코트인 두리와 하나가 각 무예의 대표동작을 보여주며 ‘파이팅’, ‘대박’ 등 일상에서 자주 쓰는 메시지를 포함해 일상대화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이모티콘을 다운받은 도민들은 (이게 뭐야,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이모티콘 이래, 나름 귀엽다,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지인들에게 전달했다.

이모티콘은 감정(emotion)과 아이콘(icon)의 합성어로 귀여운 이미지를 활용해 감정을 전달하는 사이버 공간 특유의 언어다. 이러한 이모티콘은 사람들의 소장욕구를 자극하고 남에게 전송하기 때문에 파급력 또한 크다.

따라서 휴대폰 메신저에 친구추가하면 이모티콘을 주는 마케팅은 브랜드 홍보 뿐 아니라 관련 정보 제공이 가능하여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대표적인 메신저 홍보 수단이다.

김연준 충북도 문화예술산업과장은 “다운로드 2주 기간을 설정한 홍보 이모티콘이 5시간 만에 다운 완료되어 매우 놀랐다”며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이 생각보다 높은 것 같아 성공 개최가 기대된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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