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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C 총회에서 세계무예평화 충주선언서 채택-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무예에 대한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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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1  16:13:18  |  조회수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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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위원장 이시종 충청북도지사)83012시부터 IBK기업은행 충주연수원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4WMC총회에서 세계무예평화 충주선언서를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개최를 계기로 ‘Bridge the world, Go Together with Martial Arts’라는 주제로 작성된 이번 선언서는 전세계 무예인들의 화합과 상생을 통한 인류의 행복과 세계평화 수호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충주선언으로 WMC는 세계 무예계를 대표하는 국제기구로서 전세계 모든 무예인이 무예의 정신과 가치의 계승·발전에 기여하고, 무예의 보급과 세계평화와 인류행복을 위한 무예의 역할을 강조하는 한편, 인류 행복과 세계평화를 지향하는 세계무예마스터십의 지속 개최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시종 위원장은 제안설명에서 무예종합경기대회인 세계무예마스터십을 대한민국 충주에서 두 번째 개최하면서 세계무예마스터십이 인류 행복, 세계 평화와 화합에 기여하기 위해 본 선언문을 제안하는 것이라고 했다.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개회식에서 전세계에 선언하게 될 이번 세계무예평화 충주선언은 동양무예의 주요국가인 한국, 중국, 일본의 WMC 위원인 변재경 충북대교수, 라이송 후아 남소림사 대표, 타카미츠 호시코 세계통일무도연맹 부회장과 미주지역 WMC 위원인 러셀 안 버클리대 교수, 유럽지역 WMC 위원인 리사렌츠 세계태권도연맹 국제심판, 아시아 지역의 아리핀 보한 위원, 드리스 엘 힐러리 아프리카 대표 위원이 함께 선언을 하게 된다.
 
또한, 오늘 선언식에는 국제무예액션영화제 참석을 위해 방한한 웨슬리 스나입스와 무에타이 종목 홍보대사 제니스 린, 통일무도 홍보대사 피타야 스리수완, 택견 정경화 홍보대사가 함께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붙임 세계무예평화 충주선언서 전문
참고
 
세계무예평화 충주선언서 전문
 
 
세계무예평화충주선언
 
 
 
 
 
 
“Chungju Declaration of World Martial Arts towards Peace”
그동안 무예는 세계 각국의 호국역사를 바탕으로 위대한 세계문화유산으로 발전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더욱이 무예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비롯한 인류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 세대국가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여 인류 행복과 세계 평화에 크게 기여해 왔다.
 
무예인들은 세계무예마스터십을 개최하면서 무예로 하나 되어 인류 행복과 세계 평화를 향해 함께 나갈 것을 다짐하는 세계무예 평화 충주선언(Chungju Declaration of World Martial Arts towards Peace)을 채택한다.
 
하나, 무예인들은 유구한 역사속에서 지켜온 무예의 정신과 가치를상호 존중하고 종교 인종 세대 국가를 초월하여 모든 무예를 함께 계승 발전시킨다.
 
하나, 무예인들은 청소년 여성 장애인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에게 무예를 널리 보급하고 무예의 정신과 가치를 높히는 데 앞장선다.
 
하나, 무예인들은 인류 행복과 세계 평화를 지향하는 세계무예마스터십이 지구촌에서 영원불멸 개최되도록 노력한다.
 
우리 무예인 모두는 인류 행복과 세계 평화를 향해 무예로 하나 되어 함께 가자(Bridge the World Go Together through Martial Arts)는 의미의 세계무예 평화 충주선언(Chungju Declaration of World Martial Arts towards Peace)에 동참한다.
 
2019. 08. 30.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
세계 무예인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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