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민♡관♡군^보도자료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이모저모
보도자료  |  bok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6  12:49:09  |  조회수 : 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WMC 여성위원장 리사렌츠, “한국은 저의 고향 같은 나라”

덴마크 태권도 전 국가대표이자 미스 덴마크 출신, 세계태권도연맹(WT)홍보대사이자 태권도 국제심판 등 활발한 활동을 보이는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 여성위원장 리사 렌츠(덴마크) 씨가 무예마스터십에 감사인사를 보내와. 

리사렌츠 씨는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을 위해 한국을 찾게 된 것에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한국은 또 다른 고향과 같은 국가”라고 표현했다. 그러면서 “한국 국민이 언제나 따뜻하게 환영해주고 친절하다”며 고마움을 표시.
“잘 조직된 멋진 행사인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에 함께 할 수 있음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이번 대회는 서로 다른 무예 분야와 사람, 국가를 하나 되게 하는 뜻 깊은 행사”라고 평가.
이어 “함께 우애, 평화, 조화라는 무술의 가치를 증진시킬 수 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영원히 기억될 좋은 체험을 만들어주고 넘치는 호의를 베풀어준 세계무예마스터십과 한국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해.
벨트레슬링 장내 아나운서 “지역 대학생 재능 발휘” 칭찬해~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에서 지역 대학생들의 재능이 함께해 의미를 더해. 벨트레슬링 종목 담당 영어 통역원 및 경기 장내 영어(한국어) 아나운서를 맡고 있는 지역 내 대학생들이 눈길. 국립 한국교통대학교 영어영문학 전공 재학생인 정기철 군과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영어학과 전공 재학생 노예은 양.
정 군은 “영어를 전공하고 어학연수의 경험도 있지만 이렇게 큰 국제무대에서 장내 아나운서로 활동하는 게 쉽지 않았다”면서 “다양한 국적의 선수의 이름을 읽어야 하고 경기 진행 순간의 변동사항도 많았지만 UWW(세계레슬링연맹), 무예마스터십 조직위, 충북레슬링협회 등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잘 진행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쉽게 할 수 없는 경험을 했고 무엇보다 정말 좋은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음에 감사한다.”고 전해.
노 양은 “영어 관련 번역, 통역, 가이드 여러 활동을 해왔지만 영어 아나운서는 처음이라서 많이 긴장했었다”면서 “국제무대의 영어 아나운서로서 많은 책임감을 느껴 부담감을 느꼈지만 경기진행에 있어 모두가 도움을 주시고 처음이라 실수를 할 때에도 격려해주시면서 긴장을 풀어줬다. 경험보다도 좋은 사람들과 멋진 일을 진행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전해

 

   
 

경기장내 이벤트 인기 최고!… “관람객 유치 한몫
무예마스터십 모든 종목별 경기장마다 관람객을 대상으로한 이벤트가 열려 인기 만점. 조직위는 종목의 경기시작 전과 후, 세부종목별 쉬는 시간대에 관람객들이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시간을 각종 마술쇼, 공연, 경품 이벤트 등을 펼쳐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 관람객들은 경기 관람과 더불어 문화공연을 즐기고 선물을 받는 행운을 얻는 등 경기장을 축제의 장을 만들기도.

   
 

 세계챔피언 아버지 뒤를 이은 아들, 펜칵실랏 금메달 획득! 
펜칵실랏 경기가 한국교통대에서 3일동안 열띤 경쟁을 벌이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마지막 시상식은 대회전부터 관심을 모았던 쉐익 피도스(Sheik Ferdous, 싱가포르, 23세)가 장식했다.
쉐익 피도스는 탄딩 class-Ⅰ에 출전해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그는 펜칵실랏 가족으로 대회전부터 관심을 끌었다. 아버지가 기술대표이고 아들은 싱가포르 국가대표선수이다.
기술대표로 참석하는 닥터 쉐익 알라우딘 야쿱 마리칸 피비엠(Dr. Sheik Alau′ddin Yacoob Marican PBM, 싱가포르, 52세)은 현직 아시아펜칵실랏연맹 회장으로 과거 2번이나 세계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쥔 펜칵실랏 최고의 선수였다.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펜칵실랏을 배우기 시작했다는 아들 쉐익 피도스는 이번 대회에서 예상대로 금메달을 땄다.
쉐익 피도스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면서 아버지는 격려의 말씀도 해주시고 경기에 임할때는 항상 최선을 다하고 강하게 집중해서 경기를 치르라고 말씀해주셨다고 전했다. 아버지와 함께 한 대회에서 딴 금메달은 보는 관람객들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했고 본인에게도 다른 대회보다 더욱 의미 있는 대회로 기억될 것이다.

 

   
 

 이제 대한민국도 크라쉬 강국이다!
우즈베키스탄의 전통무예 크라쉬가 세계선수권대회와 동시에 개최되어 한국교통대체육관에서 3일간 펼쳐졌다. 15개 세부종목으로 치러진 3일간의 경기결과 한국 선수들은 모두 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여자선수는 금메달 2개, 동메달 4개를 따냈다. 남자선수는 –100kg급에서 김재민 선수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동메달을 딴 김재민(21) 선수는 유도를 배우던 중 크라쉬를 알게 되었고 메치기가 주로 사용되는 크라쉬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얼마전 태국에서 열린 세계주니어크라쉬대회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했다.
크라쉬가 한국에서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생소한 종목임에도 한국 선수들이 쟁쟁한 선수들이 대거 참여한 세계크라쉬선수권대회인 이번 대회에서 메달을 따냄으로 이제 한국도 크라쉬 강국이란 것을 전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

 

   
 

“월드카타챔피언은 달라”… 금메달을 획득한 그들을 만나다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중 유도종목은 세계카타선수권대회와 동시에 개최된다. 카타 선수들 중에 2018월드챔피언십에서 금메달을 땄던 선수들이 참가해서 이번 대회에서도 멋진 경기를 보여주었다. 주인공은 불프강 닥스롬스뷘클(Wolfgang Dax-Romswinkel, 독일, 59, 남)과 우르술라 로센(Ursula LOOSEN, 독일, 59, 여)으로 부드러운 본(Ju No Kata)에서 카타의 진수를 보여주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울프강과 우르슐라는 동갑으로 50년 가까운 세월동안 유도를 수련해왔다고 한다. 팀을 이룬지도 12년째다. 유도 겨루기에 익숙한 한국에서 유도카타는 아주 낯선 경기였다. 카타란 어떤 것인가라는 질문에 울프강 선수는 “모든 무예가 마찬가지겠지만 정확한 기술로 적의 동작을 미리 예측하면서 체계화된 자세를 끊임없이 연습하는 것이 카타의 기본”이라고 말했다. 카타는 백년이상 이어져온 기본 기술을 배우지만 계속 수련해서 새로운 기술로 발전시키는 것이 주된 목적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세계적으로 대중들에게 인기가 많지는 않지만 일본에서 매년 개최하는 카타 세미나에 참가하는 회원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고 했다.
울프강 선수는 “이번 대회가 아주 훌륭하고 조직위에서 준비를 상당히 많이 한 것 같다”면서 “관계자들은 매우 친절하고 다른 여러 국제대회를 다녀봤지만 타 대회에 보다 완벽한 대회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작은 것까지 불편함 없이 처리해주는 대회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했다.
이어 울프강 선수는 이번 대회 엠블럼이 대련하는 선수들의 모습과 화합을 의미한다는 설명을 보고 너무나 완벽한 엠블럼이며 무예의 정신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훌륭한 상징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응원 열기를 더하는 태극기 아저씨! 
충주의 유명인사, 태극기 아저씨 연종택(충주시 봉방동, 75세)씨는 자전거 앞뒤를 태극기로 장식하고 큰 태극기까지 들고 경기장 곳곳을 다니며 경기장내 응원의 흥을 돋우고 있다.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의 또 다른 볼거리! <하쑈> 인기
○ 무예 대회기간 매일 오전 11시 경기장 일원에서 진행되는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가 라이브방송 <하쑈>가 진행돼. 하미진 아나운서와 김현주 무예캐스터의 진행으로 선수들과의 ‘한판 입씨름 인터뷰’, ‘알짜 경기정보’, 시민과 함께하는 선물 이벤트 등으로 구성. 선수들이 직접 출연하여 종목을 설명하고, 각종 게임을 통해 웃음을 전하며 시청자를 사로잡아. 유튜브 채널 ‘안녕! MBC충북’에서 다시보기 가능
.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보도자료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