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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이모저모’-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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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6  12:52:29  |  조회수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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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사바테연맹 회장 줄리 가브리엘... 완벽한 대회준비에 감탄
사바테는 신발을 신고한 프랑스식 킥복싱이라고 할 수 있다. 사바테경기는 9월 5일부터 대회 마지막날인 6일까지 이틀에 걸쳐 호암체육관에서 열린다.
국제사바테연맹 줄리 가브리엘(영국) 회장이 사바테 경기장을 찾았다. 줄리 가브리엘 회장은 “이번 대회의 경기장 시설이 너무 훌륭하고 기술적으로도 전혀 문제가 없는 대회로 치러지고 있다”면서 “선수들이 묵는 숙소도 방문해 봤는데 숙소 시설이 깨끗하고 음식도 좋아서 매우 만족스럽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에 함께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조직위원회에서 이번 대회를 위해 준비하신 노력과 열정에 감탄했다”고 말했다.


□ 중국 사바테 선수 3명 참가, 대규모 국제대회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
사바테가 우리나라에서 생소한 종목인 것과 마찬가지로 중국에서도 사바테는 많이 알려진 종목은 아니라고 중국선수단 코치 쯔홍찐(Zhongxin zhang, 중국)은 말했다. 이번 대회에 사바테 종목에는중국 사바테 선수 3명, 심판 1명, 코치를 포함했다.
코치 쯔홍찐은 지난 2017년에 콜롬비아에서 열린 국제 사바테 대회에도 참가한 적이 있지만 이번 대회는 그보다 참가 국가수도 많고 훨씬 경기장 시설이 좋다고 전했다. 이어서 중국선수들이 모두 좋은 성적을 거두고 귀국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경기보다 재미난 의식? 펜칵실랏과 무에타이의 또 다른 볼거리
펜칵실랏과 무에타이는 경기 뿐만 아니라 또 다른 문화적 이색 볼거리(?)가 있다. 무에타이는 경기 전 ‘와이크루'라는 의식을 진행한다. 무에타이 선수라면 경기 전에 반드시 해야 하는 의식이다. 와이크루는 지도해준 스승에게 존경과 감사를 담는 의식으로, 링 위에서 코너를 돌며 전쟁의식, 동물흉내, 활쏘기, 신에 대한 경배 등 여러 가지의 형태의 춤을 춘다.
펜칵실랏 경기에서는 대회 시작과 끝에 ‘크리스만닷’이라는 세리모니를 진행한다. 번개모양의 펜칵실랏의 ‘크리스’라는 칼을 인계하면서 시연한다. 이 검(칼)이 영적인 신성스러운 힘을 가지고 있다고 믿고, 공정하게 경기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모든 사람들에게 알리는 의식을 치룬다. 펜칵실랏은 말레이 민족의 무술로서, 대회의 개막 또는 폐막 때 ‘역사를 잊지 말자’는 문화적인 차원으로 말레이전통 춤을 선보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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