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보도자료&홍보자료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세계와 소통하는 괴산오성중학교
보도자료  |  bok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10  15:52:13  |  조회수 : 9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괴산오성중학교(교장 김용인)는 학교에서 학습한 이론적 지식을 토대로 타국의 교육, 문화, 환경등 다양한 교육, 문화적 배경에 대한 국제적인 안목을 확대하는 한편 글로벌 마인드 함양과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 중심의 글로벌 교육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괴산오성중학교는 복잡하고 다양한 사회에서 사회적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글로벌 소통능력과 세계시민의식을 갖춘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교내 외국어 소통능력 향상프로그램으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 회화반 운영 및 1, 2학년 여름방학 영어캠프 운영과 2, 3학년 해외교육문화 체험학습을 세분화하여 실시하고 있다.

첫째, 교내 외국어 소통능력 기초과정으로 외국어 회화반을 운영하고 있다. 1, 2, 3학년을 대상으로 일본어 회화(1학년), 영어 회화(2학년), 중국어 회화(3학년)를 주당 1시간씩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각 언어별 초급, 중급, 고급반으로 확대 개편하여 무학년제로 주당 2시간을 실시할 예정이다.

둘째, 여름방학 영어캠프 운영은 1, 2학년을 대상으로 여름방학을 활용해 교내 교육활동에서 익힌 외국어 기초 소통능력을 현장감을 강화한 학교 밖 영어 캠프에 영어회화 심화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캠프 운영 기간에는 영어만을 집중적으로 사용하는 활동을 통해 외국 어학코스와 유사한 환경을 조성하여 영어로 말하고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신장시킴으로써 외국인과의 의사소통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영어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 세계 속의 한국인으로서 꿈을 키울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한다.

셋째, 선진교육문화 체험학습을 통하여 다양한 교육, 문화적 배경에 대한 국제적 안목을 확대하며 세계와 소통하는 활동을 체험한다. 3학년 해외교육문화체험(싱가포르)에서는 선진국의 교육 활동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미래 인재 역량을 강화한다. 2학년 해외교육문화체험(중국)에서는 대한민국임시정부 활동과 독립투사의 발자취를 따라 중국의 항일 유적지를 탐방하여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과 나라사랑의 마음을 함양한다.

이와 같이 괴산오성중학교의 체험 중심 글로벌 교육활동은 외국어 능력뿐만 아니라 공동체 현장 체험활동을 병행하여 의사소통역량과 공동체 역량 등 인성 함양이 이루어지도록 하여 세계가치를 내면화한 민주시민의식과 국제적 감각에 바탕을 둔 진로 설정 및 자기주도적 학습 동기 부여를 함께 제고하고 있다.

괴산오성중의 해외 교육문화 체험은 학습자들의 외국어 의사소통능력을 길러주는 것을 목표로 삼는 동시에 남을 배려하고 돕는 모범적인 시민 의식과, 지적 역량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창의적 사고력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또한 외국 문화의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 문화의 가치를 알고 상호적인 가치인식을 통해서 국제적 안목과 세계 시민으로서의 기본예절, 협동심 및 소양을 기르는 것 역시 해외교육문화 체험의 목표이다.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보도자료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