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보도자료&홍보자료
증평군, 책 읽는 지자체로 우뚝…2019년 책 읽는 대한민국 시상식에서 국회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 수상
보도자료  |  bok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13  12:22:38  |  조회수 : 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증평군이 제33회 책의 날을 맞아 11일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 KR컨벤션에서 열린 2019년 책 읽는 대한민국 시상식에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대상)을 수상했다.
(사)국민독서문화진흥회가 주최하고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방위원회, 교육위원회 등이 후원한 이번 시상식은 지자체, 군부대, 작은도서관, 독서 동아리 등 7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책 읽는 지자체 부문’은 독서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책 읽는 대한민국을 위해 노력한 자치단체를 선정‧시상하는 것으로, 군을 비롯 전국 6개 단체가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수상은 전국에서 최초로 책과 독서를 테마로 한 ‘독서왕 김득신’캐릭터를 자체개발하고 각종 홍보에 적극 활용한 점이 주요했다.

증평을 대표하는 인물 김득신은 백이전을 11만 3000번 읽은 조선시대 다독왕으로 ‘책 읽는 도시’를 표방하는 군의 목적에 적절히 맞아 떨어졌다.

증평군립도서관을 대한민국 생활 SOC 복합화 대표 모델로 만든 것도 선정에 한 몫 했다.

군은 군립도서관을 도서관 본연의 기능뿐만 아니라 영화, 전시, 천문 관측 등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인근에 들어설 김득신 문학관, 청소년 문화의 집과도 연계 운영할 방안을 구상 중이다.

이 밖에도 아고라 북페스티벌, 길 위의 인문학, 전국 책 읽는 도시 협의회 가입 및 공모 프로그램 운영 등 독서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한 점이 이번 수상의 원인으로 꼽혔다.

홍성열 증평군수는 “증평군을 전국 최고의 책 읽는 군, 전국 최고의 공부하는 군으로 만들기 위해 증평군립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에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미래전략과 도서관팀 박혜경 043-835-4682)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보도자료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