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보도자료&홍보자료
괴산 문광면, 흑석마을서 일손봉사 ‘구슬땀’- 봉사활동으로 받은 22만원 기부 선행도...
보도자료  |  bok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9  18:00:04  |  조회수 : 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충북 괴산군 문광면(면장 김전수) 직원 10여 명이 휴일도 반납한 채 9일 흑석마을의 한 오이농가에서 오이 덩굴 걷어내기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들은 이날 생산적 일손봉사로 받은 실비 전액(22만원)을 흑석마을 경로당에 쌀로 기부하는 선행을 펼치면서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했다.

흑석마을 김두하 이장은 “바쁜 시기에 문광면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일손을 보태준 것도 고마운 일인데, 봉사활동으로 받은 돈으로 쌀까지 사서 기부해주니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전수 문광면장은 “이번 기부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환원하자는 면 직원 모두의 뜻에 따라 결정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생산적 일손봉사를 통해 문광면 발전은 물론 더불어 사는 공동체 실현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괴산군 문광면 산업팀 830-2521)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보도자료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