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보도자료&홍보자료
백봉초, ‘꿈의 책 버스’에서 재밌는 책 속 여행을 했어요.
보도자료  |  bok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15  13:05:31  |  조회수 : 1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괴산군 청안면 백봉초(교장 신복호) 전교생은 15일(금) 학교를 찾은 충청북도중앙도서관(관장 이충환) ‘꿈의 책 버스’에서 다양한 독서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이 활동은 농산촌마을 문화소외계층 학생들에게 다양한 독서체험의 기회를 주고 책에 대한 흥미를 키워 지역 간 문화격차를 줄여 주기 위해 실시됐다.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뉘어 진행된 책 버스 행사에서 학생들은 나현주 강사가 구연해준 ‘염소아저씨의 행복가방’, ‘백가지 엄마 얼굴’ 동화책 이야기를 들었다. 또 ‘에코백 꾸미기’, ‘가면 만들기’ 등의 독후활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함지성(3년) 학생은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 엄마 얼굴을 떠올려 보았다”며 “우리 엄마와 책 속 엄마의 같은 점과 다른 점을 생각해보니 재밌어서 웃음이 났고 엄마 얼굴이 사자 얼굴이 되지 않게 착한 아들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신복호 백봉초 교장은 “어려서 읽은 좋은 책은 아이들 인생에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수 있다”며“책 버스 안에서 아이들이 책도 읽고 흥미를 유발하는 다양한 활동들도 했는데 이 활동을 계기로 조금이라도 더 책을 가까이하고 즐기며 책 속에서 바람직한 인생의 길을 찾아나가는 방법을 익혔기 바란다”고 말했다.
나현주 강사는 “도서관이나 독서시설이 부족한 학교를 찾아 다양한 독서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버스 안에 마루를 깔고 소파를 마련하여 편안한 마음으로 아이들이 책을 접할 수 있게 하고 있는데 호응이 좋아서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더 많은 독서 경험을 제공하여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보도자료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