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보도자료&홍보자료
증평군자치분권協, 제주도서 자치분권 활성화 방안 모색
복덩이웅재 기자  |  boknew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6  11:31:36  |  조회수 : 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증평군 자치분권협의회(공동위원장 소순창 건국대학교 글로벌 캠퍼스 인문사회융합대학장, 이배훈 증평군 부군수)는 ..

5~6일 1박 2일간 제주특별자치도에 열린 전국지방분권협의회 제주회의 참석하고 자치분권 우수사례를 벤치마킹 했다.

협의회는 첫째날 제주회의에 참석해 21대 총선 대비 자치분권 의제발굴 등 자치분권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자치분권 3법(지방자치법전부개정안, 지방이양일괄법제정안, 경찰청법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다.

자치분권 특강과 지방분권 개헌 토론회에도 참석해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했다.

둘째날에는 제주 자치경찰단을 찾아 자치경찰제도의 도입 배경과 초기 정착에 있어서의 문제점, 운영현황 등을 살폈다.

2021년부터 전국 시행이 예상되는 자치경찰제의 연착륙 방안을 모색하기 위함이다.

제주도는 지난 2006년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도를 도입하며, 국가경찰의 순찰·범죄예방 등의 업무를 자치경찰단으로 넘겨 운영하고 있다.

   
 
이배훈 공동위원장은 ..

“자치분권에 대한 지방의 목소리를 국회와 중앙에 지속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기초단위 분권협의회의 활성화가 필요하다”며 “전국단위 협의체와 연대하고 협력해 자치분권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7년 12월 발족한 증평군 자치분권협의회는 지역의 자치역량 향상을 위해 자치분권 촉진과 지원, 다양한 정책개발 자문 등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문의전화 행정과 행정팀 손형남 043-835-3212)

   
www.boknews.com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복덩이웅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