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보도자료&홍보자료
포근한 뜨개옷 입은 나무들, 미동산수목원 겨울나기수목원 입구에 그래피티 니팅 작품 전시
복덩이웅재 기자  |  boknew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6  15:35:50  |  조회수 : 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산림환경연구소는 ..

12월 5일 미동산수목원 수목에 한땀한땀 정성스레 손뜨개질한 그래피티 니팅으로 겨울옷을 입혀 포근한 겨울 수목원의 풍경을 연출했다.

수목원 겨울나기 그래피티 니팅(Graffiti knitting)은 ..

나무에 털실로 뜬 덮개를 씌우는 친환경 거리 예술로 겨울철 수목원 가로수의 보호활동과 월동을 위해 진행했으며 도민과 수목원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산림환경연구소는 이번 12월부터 2020년 2월까지 미동산수목원 입구에 직접 뜨개질한 작품을 전시해서, 따뜻한 수목원 풍경을 연출하여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정해선 산림교육팀장은“이번 그래피티 니팅 교육으로 수목원의 따뜻한 겨울 풍경을 느낄 수 있으며 함께 교육에 참여해주신 주민들께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www.boknews.com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복덩이웅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