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보도자료&홍보자료
괴산군, 경희대학교와 손잡고 관광두레사업 추진
복덩이뉴스  |  webmaster@bok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24  17:32:26  |  조회수 : 1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충북 괴산군이 경희대학교와 손잡고 관광두레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군은 지역사회 연계 및 협업지원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경희대학교와 협업해 관광두레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본격 사업 추진에 앞서 24일 학부생과 대학원생으로 구성된 경희대 최서희 교수팀이 괴산군 관광두레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주민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사전 현장조사에 나섰다.

이들은 이날 괴산군 관광두레사업 김영균 PD와 함께 괴산지역을 둘러보며 사업의 진행상황과 현안 등을 공유하며 주민사업체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경희대는 앞으로 괴산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정책제안, 맞춤형 교육, 컨설팅 등의 지원을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괴산군 활성화를 위한 지역 현안과 의제들을 학부 프로젝트와 대학원 수업에 적용하고, 답사 등의 과정을 통한 대안 제시와 함께 정규 커리큘럼으로 편성하는 방안도 모색한다.

괴산군은 이번 협업 과정에서 지역사회 현안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지역인재 육성과 관련한 협력 교육과 정책수립 참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현장조사에 참여한 최서희 교수는 “지역사회와 연계해 경희대학교의 특화분야에 대한 협력방안을 적극적으로 구상하고, 관광두레사업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 현안 문제 해결형 사업 발굴과 운영 지원, 지역 활성화를 위한 방안 마련에 힘쓰겠다”면서,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으로 상호 좋은 결과를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민혜정 군 문화체육관광과장은 “경희대와의 상호 협력으로 괴산을 새롭게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공동 포럼, 도시재생 프로젝트, 지역사회 연계형 캡스톤디자인 등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해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관광두레사업은 지역주민 스스로 협력해 법인체를 구성, 관광객을 상대로 △숙박 △음식 △기념품 △여행 △체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 경영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괴산군에서는 △뭐하농(청년) △가을농원 △수옥정사람들 △괴산그곳에가면 △산막이옛길협동조합 △무지개협동조합 등 총 6개 주민사업체가 관광두레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자료제공 : 괴산군 문화체육관광과 관광기획팀 830-3451)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복덩이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