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보도자료&홍보자료
괴산군, 314억원 들여 상·하수도사업 추진...주거환경 개선
복덩이뉴스  |  webmaster@bok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02  13:34:01  |  조회수 : 9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충북 괴산군이 올해 굵직한 상·하수도사업을 추진하며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군은 총 사업비 314억원을 확보, 2020년 신규 상수도사업 1건(89억원)과 하수도사업 3건(225억원)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칠성면 사평·태성리, 장연면 장암·송동리, 연풍 갈금·적석·유하리 일원에 500톤 규모의 배수지를 증설하고, 관로 32.9km를 설치하는 상수도사업인 ‘칠성·장연·연풍면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이 추진된다.

괴산읍 사창·신기리, 불정면 지장·세평리 일원에 140톤의 하수를 처리할 수 있는 시설과 관로 10.3km를 설치하는 ‘세곡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기존 잉어수 처리장에 불정면 하문마을의 오수를 연계·처리하는 ‘잉어수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괴산군 차집관로 정비사업’을 통해 괴산읍 동진천·상황천 둔치에 매설된 노후 차집관로도 개량한다.

신규 상수도사업을 통해 면 단위 농어촌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하수도사업 추진으로 샛강을 살리겠다는 게 군의 계획이다.

4개 사업 모두 금년 내 착수해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이 사업들이 완료되면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은 물론 방류수역의 수질개선과 괴산공공하수처리장의 처리효율성 향상으로 쾌적한 생활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환경부 주관 4개 사업 외에도 현재 진행 중인 8개 계속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효율적인 공공하수도시설 운영에 힘쓰겠다”면서, “특히, 지역에서 발생하는 생활오수를 완벽히 처리해 군민의 보건위생과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괴산군 수도사업소 상수도팀 830-3632)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복덩이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