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보도자료&홍보자료
종합운동장 건립 사업 순항…오는 4월 첫 삽!증평읍 초중리 일원 8만㎡부지
복덩이웅재 기자  |  boknew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1  11:26:51  |  조회수 : 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증평군의 종합운동장 건립 사업이 올 4월 착공을 목표로 순항하고 있다.

증평종합운동장은 증평읍 초중리 일원 8만㎡부지에 자리한다.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총 사업비는 300억 원이다.

사업비는 3단계 지역균형발전전략사업으로 확보한 지방비 150억 원과 지역발전 특별회계 150억 원으로 충당한다.

5000석 규모의 주경기장에는 육상트랙(400m) 8레인과 잔디구장, 본부석 등이 들어선다.

주경기장 옆에는 육상트랙(140m) 6레인으로 구성된 보조경기장을 만든다.

증평종합운동장 건립은 지난 2014년 재선에 성공한 홍성열 증평군수가 내건 공약사업이다.

지난 2014년 증평 종합운동장 조성 계획 수립 후 주민설명회충북도 균형발전위원회 심의 등 차곡차곡 단계를 밟았으나 2017년 두 차례에 걸친 지방재정투자 심사에서 고배를 마셨다.

홍 군수는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기 위해 동분서주한 끝에 2018년 4월 승인을 받아내는 데 성공했다.

승인과 동시에 사업은 급물살을 탔다.

이후 설계공모와 실시설계용역, 군계획시설 결정, 토지보상도 순탄하게 진행 중이다.

타 지자체에서 대규모 대회를 개최하는 것을 구경만 하던 주민들도 환영하고 있다.

군은 그동안 대규모 운동장이 없어 도민체전 등을 개최할 엄두도 내지 못했었다.

   
 
군 관계자는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계획대로 준공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시설관리사업소 시설조성팀 윤명근 043-835-4772)

   
www.boknews.com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복덩이웅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