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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신협 제48차 정기총회 열려~제22대 이사장으로 이문재 후보 당선
신경자 기자  |  sinnogoji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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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28  17:21:29  |  조회수 :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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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금) 12:30 ..

증평종합스포츠센터 앞 광장에서
증평신협 ‘제48차 정기총회’가 거행되었다.

봄을 재촉하는 비가 구질구질 내린데다가 코로나19 사태로 실내가 아닌 광장에서 서서 회의를 개최, 조합원들의 고생이 많았다.

신협 임원들과 직원들은 마스크 착용 점검, 발열 체크는 물론 일일이 조합원들의 몸에 소독제를 뿌리며 방역에 만전을 기하였다. 임원들과 직원들의 고생은 이루말할 수 없었다.

   
 
이런 와중에도 4.15총선에 출마하는 국회의원 예비후보들은 치열하게 선거운동을 펼쳤다.

21대 이제창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

“신협을 정상궤도에 올릴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들의 노력뿐만 아니라 여기 계시는 조합원님들께서 조합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믿고 이용해 주셨기에 가능했던 일이다.”라며 그동안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렸다.

코로나19사태에다 구질구질한 비로 제법 쌀쌀한 날씨인데도 임원선거가 있어 1천 2백 36명의 조합원들이 몰렸다.

이사장 선거 결과 기호1번 이문재 후보가 6백 58표, 기호2번 김종구 후보가 5백 61표를 얻어 97표 앞선 이문재 후보가 당선되었다. 무효표는 17표.

   

이문재 당선자

   
 
부이사장(1인), 이사(5인), 감사(2인)는 선출할 임원 정수이내로 후보가 나와 무투표로 당선이 확정되었다. 부이사장에 박동복, 이사에 유영세·윤용범·이금영·장범득·봉상근, 감사에 김호일·구명순 조합원이 당선인으로 결정되었다.

22대 신임 이문재 이사장은 당선소감에서 ..

“4년 임기동안 도내뿐만 아니라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신협을 만들겠다. 신협발전을 위해 모든 열정을 바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증평신협은 2019년 2억 1천 3백만원의 수익을 창출 출자 배당 2.7%를 지급할 예정이며, 순자본율 6.0% 공제 1백 11%를 달성했다. 조합원수는 7천 6백 9명(2019.12.31 기준)이며 자산은 3백 17억원이다. 증평신협은 1963년 11월 26일 창립, 1972년 12월 30일 설립인가를 받아 60여년 주민들의 든든한 힘이 되어주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증평종합스포츠센터 앞 광장에서 총회를 거행하였다.
     

증평신협 제48차 정기총회(화보)

   
 
   
◇비가 내리는 가운데 회의가 진행되어 다들 고생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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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사태에다 구질구질한 비로 제법 쌀쌀한 날씨인데도 .. 임원선거가 있어 1천 2백 36명의 조합원들이 몰렸다.
   
 
   
 
   
◇신협 임직원들은 마스크 착용 점검, 발열 체크는 물론 일일이 조합원들의 몸에 소독제를 뿌리며 방역에 만전을 기하였다. 임직원들의 고생은 이루말할 수 없었다.
   
 
   
◇개표는 쌀쌀한 날씨로 인해 증평신협으로 옮겨 거행했다.
   
◇초조한 가운데 .. 마침내 당선자가 결정되었다.
   

이문재 당선자

   
 
   
증평신용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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