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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7] “정치에 관심 좀 가져야겠다!”복덩이뉴스 박재선 학생기자(충북여고 3학년)
박재선 학생기자  |  dlddj3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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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11  09:06:02  |  조회수 :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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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국회의원 선거는 큰 의미가 있다. 바로 만 18세, 즉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도 투표 할 권리가 처음으로 주어지기 때문이다.

사실 고등학생들 중 정치와 선거에 관심을 갖는 아이들이 많지는 않았다.

나는 친구들 평균보다는 정치에 관심이 있었지만, 그래도 적극적이진 않았다.

이번 선거를 계기로 많은 친구들이 이전과는 다르게 각자 자기 지역의 정치, 나아가 대한민국 정부, 더 나아가 세계의 정치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선거가 학생들을 보다 더 넓은 세계로 인도하고, 올바른 민주시민이 된다는 것을 생각하게 만드는 것 같다.

사실 이번 선거에서 우려가 되는 점은 ‘우리 친구들이 과연 진지하게 투표에 임할 것인가?’

나는 몇 달 전부터 중부 3군(증평/음성/진천) 국회의원선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내 생각보다 훨씬 더 투표가 중요하고, 선거운동은 어마어마한 인력과 노력이 들어간다는 것을 알았다.

   

복덩이뉴스 박재선 학생기자
(충북여고 3학년)

이번 중부 3군 선거에는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후보, 기호 2번 미래통합당 경대수 후보, 기호 7번 국가혁명배당금당 장정이 후보가 출마했다.

학생들과 더불어 비교적 젊은 층이 많은 증평에서는 보수보다는 진보를 추구하는 성향이 강한 거 같다.

나는 한자리에 계속 눌러 있는 것 보다는 계속해서 혁신을 추구해나가는 것을 좋아해 진보를 지지한다.

하지만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여당과 야당, 소수당 모두 존중받아야 하기 때문에 독단적인 정치는 안 된다.

끝으로 각 후보들의 정책을 본뒤 소감 한마디 ... ㅋㅋㅋㅋㅋㅋ

기호 1번 임호선 후보 : 변화를 추구하는군!

기호 2번 경대수 후보 : 그동안 일궈왔던 것이 많군,,,!

기호 7번 장정이 후보 : 오잉? 왜 다 돈 이야기 밖에 없노!!

 

"모든 유권자들 파이팅!"

 

   
 4.15국회의원선거, "다~ 함께 만드는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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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후보
기호 2번> 미래통합당 경대수 후보
기호 7번> 국가혁명배당금당 장정이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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