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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8] 촛불과 태극기 - "우리는 하나!"“가짜뉴스는 범죄, 가짜뉴스 수혜 정당·정치인 퇴출!”
복덩이웅재 기자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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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12  13:51:46  |  조회수 :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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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산야에서 새눈을 뜨고 ..
기억은 풀꽃처럼 피어오르네."

- 세월호 참사 6주기 증평중학교 게시대 현수막

옛날에도 ..

여(與)가 있고
야(野)가 있었다.

주류(主流)가 있었고
비주류(非主流)가 있었다.

주전파(主戰派)도 있고
주화파(
主和派)도 있었다.

주기론자(主氣論者)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주리론자(主理論者)도 있었다.

다름(野ㆍ非主流)을 존중할 줄 아는 분이 성군(聖君)이요, 군자(君子)였고 ..

다름을 차별·억압하는 자가 폭군(暴君)이요, 소인배(小人輩)였다.

왜 다름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한가?

 

   
 

우리가 다르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대부분 방법상 차이다.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이해와 요구를 다양한 경우에 맞게 다양한 방법으로 제시한다.

많은 사람들을 끌어안으려 노력하고, 그래서 많은 경우를 고민하고, 그 결과 많은 방법을 치열하게 연구하는 분이 성군(聖君)이요, 군자(君子)다.

내 사람만 챙기고, 그래서 몇 가지 경우만 고집하고, 그 결과 다른 사람들을 무참히 짓밟으려는 자는 폭군이요, 소인배이다.

 

   
 

촛불만 국민이요,
태극기만 애국자가 아니다.

촛불도 국민이요,
태극기도 국민이다.

촛불도 애국자요,
태극기도 애국자다.

문제는 가짜뉴스를 만드는 자들이요, 그것을 대단한 정보인 양 유포하는 자들이다.

 

   
 

삿된 목적을 이루려는 ..
간신(奸臣) 같은 이들은
국민이되 범법자(犯法者)요,

애국자인척 하지만
실은 음험한 목표를 추구하는
매국노인 것이다.

해방 후 온갖 추잡한 방법으로 가짜뉴스를 만들고 톡톡히 재미를 본 정당과 정치인 - 21세기 대명천지(大明天地) 대한민국, 글로벌 스탠다드(Global Standard) 대한민국과 어울리지않는다.

“가짜뉴스 수혜 정당과 정치인! 이번에 완벽하게 영구히 퇴출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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