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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9] 누가 당선될 것인가? 증평군에서는 누가 1등을 할 것인가?4.15국회의원선거 개표 결과 예측
신경자 기자  |  sinnogoji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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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14  11:23:08  |  조회수 :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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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 만드는 대한민국!"

 

여·야 지도부가 보여주는 모습을 보면 현재의 판세를 읽을 수 있고, 현재 판세를 보면 내일 15일(수) 선거결과를 충분히 예측할 수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선거결과 예측에 대해 “겸손 또 겸손할 것!”을,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경합지역이 훨씬 많이 늘었다.”며 지지층 결집이 느슨해지는 것을 경계하고 있다.

반면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는 “폭주를 막을 견제의 힘!”을, 박형준 미래통합당 공동선대위원장은 “개헌저지선(100석)도 위태롭다.”며 읍소(泣訴) 전략으로 보수층을 자극하고 있다.

※읍소(泣訴) : 울면서 간곡히 하소연함

이미 선거전부터 높은 대통령지지율로 대세는 기울어졌었다.

   
단군할아버지께서 가르쳐주신 홍익인간(弘益人間)ㆍ재세이화(在世理化) -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고, 이치로 세상을 다스린다.”는 개국이념에 적합한 후보는 누군가? 나의 선택기준은 홍익인간(弘益人間)ㆍ재세이화(在世理化), 단군할아버지!

 - 사진은 증평 단군전(檀君殿)

그러나 지난 2018년 6월 13일(수)에 치뤄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보듯 아무리 민주당 핵폭풍이 불어도 살아남는 상대당 후보가 있다.

지금도 많은 관심사는 살아남는 상대당후보일 것이다.

특히 중부3군(증평/진천/음성)은 인지도 높은 미래통합당 기호 2번 경대수 후보가 버티고 있고, 상상을 초월하는 공약으로 민심을 파고드는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호 7번 장정이 후보가 있다.

높은 대통령지지율을 기본으로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임호선 후보는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경대수 후보의 벽을 넘을 수 있을까?

아직까지 약체로 분류되고 있는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호 7번 장정이 후보는 혁명적인 공약 - 18세부터 1인당 매월 1백50만원씩 평생 지급◇18세부터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인당 1억원씩 지급 - 으로 돈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결집해 최후의 승자가 될 것인가?

   
 
그리고 증평군에서는 누가 이길까?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후보?

기호 2번 미래통합당 경대수 후보?

기호 7번 국가혁명배당금당 장정이 후보?

   
 
모든 선거는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그렇지만 증평에서 취재를 하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 물어보면, 잘하고 있는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어야한다는 유권자들이 더 많다는 느낌을 받았다(2020.4.14.화 10:00 현재)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후보는 이런 좋은 분위기를 투표장까지 이어갈 수 있을까?

기호 2번 미래통합당 경대수 후보는 이런 분위기뒤집을 수 있을까?

기호 7번 국가혁명배당금당 장정이 후보는 ..

내일 15일(수) 밤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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