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보도자료&홍보자료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가장 비싼 땅은 증평읍 중동리 1-3번지(명시당)
복덩이웅재 기자  |  boknew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9  12:32:25  |  조회수 : 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증평군은 올 1월 1일 기준 지역 내 토지 4만1720필지(개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29일 결정·공시했다.

개별지는 지난해 보다 424필지 증가하고 개별공시지가는 전년대비 4.64% 상승했다.

가장 비싼 땅은 증평읍 중동리 1-3번지(명시당) 상가건물이다.

이 땅의 1㎡당 가격은 244만원으로 지역 평균지가 3만2504원보다 75배 이상 비싼 값이다.

반대로 가장 저렴한 땅은 증평읍 율리 산 46번지(임야)로 1㎡당 970원이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소유자에게 개별 통지하며 군청 민원과, 읍·면사무소, 군 홈페이지(www.jp.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결정 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내달 29일까지 군청 민원과에 방문해 이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우편(증평군 증평읍 광장로 88, 증평군 민원과 개별공시지가 담당자 앞), 팩스(☏043-838-8282), 군 홈페이지(http://jp.go.kr⇒우측상단 메뉴⇒분야별 정보⇒부동산/건축⇒개별공시지가)를 통해서도 이의신청 할 수 있다.

기간 내 접수된 이의신청 지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 표준지 가격, 인근토지와의 균형 유지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7월 27일자로 결정·공시한다.

한편,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취득세·등록세 등 각종 국세와 지방세, 조세·부담금 등의 부과자료로 사용된다.

(문의전화 민원과 토지관리팀 김남운 043-835-3434)

   
www.boknews.com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복덩이웅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