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널리 알림^ ..알림^PR^삼보 제일!
괴산군 대표 농산물 괴산 대학찰옥수수 첫 출하5년 연속 파워브랜드 선정에 빛나는 명품 대학찰옥수수 본격 출하 - 높은 당도와 쫀득쫀득한 맛 일품, 남녀노소 대표 간식
복덩이웅재 기자  |  boknew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09  14:26:20  |  조회수 : 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충북 괴산군의 대표 특산품 괴산 대학찰옥수수가 지난 8일 첫 수확을 시작으로 본격 출하에 들어갔다.

군은 올해 총 1,669개 농가에서 7천912톤의 대학찰옥수수를 생산해 158억 원의 수익을 거둘 것으로 내다봤다.

괴산 대학찰옥수수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한 농식품 파워브랜드로 5년 연속 뽑혔고, 한국능률협회 경영인증원으로부터 웰빙상품으로 인정받았으며, 농림축산식품부 지리적 표시 77호로 등록된 자타 공인 대한민국 대표 농산물이다.

대학찰옥수수 출하에 앞서 괴산군은 △대도시 자매결연지의 사전 주문 확보 △직거래행사 추진 △주요 도시의 광고매체와 SNS를 활용한 홍보 강화 △괴산장터 온라인 쇼핑몰 이벤트 개최 △농협 수매 등 대학찰옥수수의 유통망을 확대하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대학찰옥수수는 최봉호 前 충남대 교수가 지역농민의 농가소득 증진을 위해 1991년 시험재배에 나서 12년의 연구 끝에 결실을 맺은 괴산군 대표 상품이다.

장연면 방곡리 일부 농가에서 시험 재배하던 것을 괴산군이 주력 소득작목으로 정해 정책적으로 육성한 끝에 전국적인 명성을 얻게 됐다.

   
 
대학찰옥수수는 얇은 껍질이 치아에 끼지 않아 먹기 편하고 당도가 높아 씹을수록 단맛이 우러나며 특유의 쫀득쫀득한 식감을 자랑한다.

   
 
최근에는 그날 새벽에 수확한 대학찰옥수수를 택배로 받아볼 수 있고, 진공으로 포장된 옥수수를 사계절 내내 간편하게 즐길 수도 있어서 인기가 높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가 침체된 상황에서도 대학찰옥수수 수확철을 맞아 구입을 문의하는 전화가 많다”라며, “괴산 대학찰옥수수의 명성을 믿고 구입하는 소비자들은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 괴산군 농식품유통과 유통팀 830-3724)

   
www.boknews.com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복덩이웅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