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널리 알림^ ..알림^PR^삼보 제일!
군청인삼씨름단 '김진', 단오대회 백두장사 등극!"으랏차차!"
복덩이웅재 기자  |  boknew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27  19:09:28  |  조회수 : 1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www.boknews.com
증평군청 인삼씨름단 소속 김진 선수가 ..

지난 26일 경북 영덕군에서 열린 ‘2020 단오장사 씨름대회’에서 통산 4번째 백두장사에 올랐다.

2017년 천하장사 등극 이후 연이은 부상으로 3년만에 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어 더욱 값진 순간이었다.

이날 김진 선수는 부상회복이 완벽하지 않았지만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모든 경기에서 한 번의 패배도 내주지 않고 완벽히 경기를 마쳤다.

8강부터 결승까지 7판의 총 경기 시간이 30초가 채 안될 정도로 속전속결이었다.

   
 
김진 선수는 지난 설날장사 최고의 명승부로 꼽힌 결승 상대 장성우(영암군청) 선수와 설욕전을 희망했으나 장 선수의 8강 탈락으로 아쉽게 무산됐다.

대신 장 선수를 꺾고 올라온 지난해 단오장사 차승진(구미시청) 선수와의 4강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며 경기를 가져왔다.

   
 
결승에서는 윤성민(영암군청) 선수에게 손쉽게 세판을 따내며 백두장사에 등극했다.

   
 
김진 선수는 ..

“부상으로 힘든 세월을 보냈는데 투지를 잃지 않고 열심히 해왔다”며 “그동안 부상에도 꾸준히 지지해준 단장이신 홍성열 군수님과 감독님께 이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연승철 감독은 ..

“코로나 19로 오랜만에 열린 경기에서 이런 좋은 소식을 군민 여러분께 들려드려 매우 기쁘다”며, “군민들께 멋진 경기 보여드릴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www.boknews.com
   
 
   
 
한편 씨름의 희열을 통해 씨름돌로 이름을 알린 손희찬(증평군청) 선수는 태백장사 결정전에서 아쉽게 져 1품에 올랐다.

(문의전화 문화체육과 체육진흥팀 김연오 043-835-4122)

   
www.boknews.com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복덩이웅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