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벽초 홍명희 문학비, "'임꺽정'만은 사건이나 인물이나 묘사로나 정조로나 모두 남에게서는 옷 한 벌 빌려입지않고 순 조선 것으로 만들려고 하였습니다. '조선정조情調에 일관된 작품' - 이것이 나의 목표였습니다.
2021년 02월01일 (월) / 복덩이웅재 기자
 
 
02월 01일
02월 01일
02월 01일
02월 01일
02월 01일
02월 01일
02월 01일
02월 01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