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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도안에서 생산적 일손봉사!“무한책임 앞에서, 늘 겸손한 자세로 최선”
신경자 기자  |  sinnogoji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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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3.15  13:11:54  |  조회수 :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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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증평/진천/음성지역위원회 위원장인 임호선 국회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증평지역 당원들은 ..

13일(토) 오전 8시부터 도안면 일원에서 홍성열 군수, 연풍희 군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생산적 농촌일손봉사’활동을 펼쳤다.

   
인사말1> 홍성열 군수
   
인사말2> 연풍희 의장
   
인사말3> 임호선 국회의원

이날 참가자들은 장화를 신고, 모자와 마스크로 중무장을 하고 밭에 널려있는 폐비닐을 걷어냈다.

작업을 마친 당원들의 옷과 장화는 흙으로 범벅이 되어 있었다.

   
◇생산적 일손봉사1
   
◇생산적 일손봉사2
   
◇생산적 일손봉사3
   
◇생산적 일손봉사4
   

 ◇생산적 일손봉사5

   
◇생산적 일손봉사6
   
◇생산적 일손봉사7
   
◇생산적 일손봉사8
   
◇생산적 일손봉사9
   
◇생산적 일손봉사10
   
◇생산적 일손봉사11
   
 

작업을 마치고 도시락을 먹기 전, 짬을 내 - 파릇파릇한 냉이를 캐기도 하고, 작업한 밭 뒤에 있는 이성산성의 척후산성인 매봉산성을 오르며 생강나무꽃, 진달래꽃을 감상하기도 했다.

더불어민주당 증평군연락소 장재춘 소장(KT기쁨통신 대표)은 ..

“증평군은 국회의원, 군수, 도의원, 군의원 다수가 더불어민주당이다. 뿐만아니라 대통령과 도지사도 더불어민주당이다. 온통 파란색이다. 국정과 도정, 군정에 무한책임이 있다. 늘 겸손한 자세로 주민들 속으로 들어가, 더 깊이 더 넓게 마음을 나누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농촌에서 매년 평균적으로 발생하는 영농폐비닐은 약 32만 톤에 이른다. 하지만 그 중 79%인 25만 톤 정도만 수거되고 나머지 약 7만톤의 영농폐비닐은 수거되지 않고 있다. 이러한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환경공단은 영농폐비닐과 영농폐농약용기류를 배출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했다.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면, 불법 소각/방치를 하지 않아 깨끗한 농촌 환경이 된다. 흙, 돌, 잡초 등 이물질을 제거한 폐비닐은 재활용자원으로서 가치가 높아져 자원순환형 사회를 만들 수 있다. 수거보상비도 지급하여 소득도 창출된다. 1석 3조의 효과가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환경공단 홈페이지 참조하시라~.

   
이창규 의원
   
 장재춘 더불어민주당 증평군연락소장
   
 이성인 의원
   
김규환 더불어민주당 증평읍협의회장
   
장천배 의원
   
연종석 도의원과 배우자 신서영 씨(아이코리아)
   
임호선 국회의원 배우자 이경혜 약사(엄마약국)
   
최명호 의원
   
'인간문화재'라는 애칭을 갖고 있는 지극정성 다다신궁 강민경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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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화 의원
   
두원전기소방 김동욱 대표
   
박상은 더불어민주당 증평군여성위원장
   
◇냉이
   
◇생강나무꽃
   
◇매봉에서 바라본 두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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