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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초 남자 핸드볼부, 24년 만에 전국소년체육대회 ‘동메달’ 획득 쾌거증평초등학교(교장 김종윤) 핸드볼부
복덩이웅재 기자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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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6.21  21:06:07  |  조회수 :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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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초등학교(교장 김종윤) 핸드볼부는 ..

지난 6월 12일부터 강원도 삼척에서 열린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남자 초등부로 참가하여 24년 만에 동메달이라는 좋은 성적을 거뒀다.

2018년 대회에 이어 3년 만에 다시 참가해서 값진 동메달까지 목에 걸어 지역에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제76회 전국종별핸드볼 선수권대회를 겸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남자 초등부 16개 팀이 참가하여 조별 풀리그로 진행되었다.

증평초등학교는 조별 예선에서 3승으로 조 1위에 올라, 8강전에서 진천 상산초등학교를 만나 21 대 8의 큰 점수 차로 이겼다.

이어 16일 삼척고 체육관에서 벌어진 준결승전에서 경기 동부초등학교를 만나 선전했지만, 후반 뒷심 부족으로 아쉽게 패배를 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올해 처음 열린 이번 대회에는 6학년 임현준 선수 외 6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핸드볼부 주장인 임현준 선수는 ..

“출전 선수가 후보 없이 주전 7명밖에 안 되어 부상 염려가 있었지만 감독님, 코치님 도움으로 무사히 대회를 마쳤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대회 기간 내내 김종윤 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본교 교원들과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증평군 핸드볼협회 관계자들이 삼척 경기장을 찾아 아낌없는 응원과 지원으로 격려를 해주어 큰 힘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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