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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 김윤식 회장, 증평신협 방문▶ 조합 창립 이래 최초!"중앙회장 방문, 증평신협 분위기 최고조!"
신경자 기자  |  sinnogoji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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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6.24  19:49:55  |  조회수 :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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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 김윤식 회장이 24일(목) 증평신협(이사장 이문재)을 방문 했다. 증평신협 창립 60여년 만에 처음이다.

이날 오전 9시40분경 증평신협은 활기로 넘쳤다. 신협출입문에는 ‘신협중앙회 김윤식 회장님의 방문을 환영합니다’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었다.

이문재 이사장과 신협 직원들은 그 어느 때보다 상기되어 있었고 손님을 맞이함에 있어 한치의 빈틈도 없어야겠다는 마음으로 일사불란하게 움직였다.

9시 55분경 김윤식 회장이 도착했다. 이문재 이사장은 환한 웃음으로 김윤식 회장을 맞이했다.

입구에서는 직원들이 환영 현수막을 들고 있었고, 조미리 전무가 김윤식 회장에게 꽃다발을 건넸다.

김윤식 회장은 꽃다발을 안고 환하게 웃었다.

김윤식 회장과 중앙회 임직원들은 2층 이사장실로 이동해 준비된 떡, 과일, 음료를 먹으며 담소를 나눴다.

40여분 업무보고가 진행 되었다.

김윤식 회장은 농소형조합 지원방안에 대한 현장 적응과정을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간담회 후 기념사진을 찍으며 역사적 순간을 기록으로 남겼다.

김윤식 회장은 임직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격려한 후 다음 방문지로 떠났다.

신협중앙회 김윤식 회장은 ..

1천 3백만 신협인에게 평생어부바의 슬로건을 걸고, ‘포용의 가치’를 더한 신협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아시아신협연합회 회장, 세계신협협의회 이사를 맡고 있는 등 신협인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이문재 이사장은 ..

“중앙회장 방문은 증평신협 창립이래 처음으로 증평신협 임직원들에게 크나큰 자부심을 안겨주었다.”면서,

“증평신협은 신협중앙회 농·소형조합 사무환경 개선 지원사업에 선정돼 중앙회로부터 일천만원을 지원받아 신협을 깨끗하고 편리하게 개선하였다.

신협 전면을 깨끗하게 하고, 출입문에 비 가림 차양을 설치하고, 2층 공간을 넓고 쾌적하게 만들었다. 옥상을 직원들의 휴게공간으로 꾸몄다.

증평신협은 지난 60년 동안 증평 경제의 동반자였다. 더불어 함께 잘사는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신협의 초심 그대로 묵묵하게 지역주민을 어부바하며 앞으로 뚜벅뿌벅 걸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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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식 중앙회장과 이문재 이사장(좌로부터)
   
 
   
김윤식 회장님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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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리 전무ㆍ김윤식 중앙회장ㆍ이문재 이사장(좌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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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체크카드 이벤트 중 .. 선물소진시까지^^
   
 
   
◇증평신협은 지난 60년 동안 증평 경제의 동반자로, 신협의 3대 과제 - 잘살기 위한 경제운동ㆍ사회를 밝힐 교육운동ㆍ더불어 사는 윤리운동을 구현하고자 노력하였다.
   
◇"문제 있는 곳에 문재 있다!" - 문제 있는 곳에 그 문제를 해결할 문재 있다는 신화의 주인공, 이문재 이사장은 미륵의 고을 둔덕마을이 낳은 인재이다. 
   
◇증평읍 남하 2구 둔덕마을 석조미륵보살입상(충청북도 유형문화재 208호 2001.7.13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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