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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박사, 증평중학교에서 청소년 경제교육 특강2021년 10월 6일(수)
보도자료 주민기자  |  bok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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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06  21:04:43  |  조회수 :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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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경제교육 특강

- 내고장 경제 바로알기 ; 증평의 발전가능성 진단

- 경제교사도 수업이 어렵다는 소외된 경제교과 : 내고장 경제도 알고 똑똑한 소비가 지역경제 발전 앞당긴다

- 증평 발전을 위해서는 과도한 충북경제의 청주집중을 완화하는 도청 제2청사 청주건립 재고, 도청이전시 증평 이전이 최적이라는 주장 ; 향후 도청이전 추진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

▶대 상/장 소: 증평중학교
▶일 시: 2021.10.6.(수) 14:00~
▶강 사: 윤 석 경제학박사, (사)한국의료기기유통협회 사무총장

   
www.boknews.com
   
 

▶주요내용:

1. 경제 기초개념: 똑똑한(합리적인) 소비, 거래, 투자, 무역 등
2. 내고장 경제 바로알기: 증평의 과거-현재-미래와 발전가능성

증평중학교(교장 연정호)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똑똑한 소비, 내고장 경제 바로알기”라는 주제로 청소년의 경제이해력을 높이기 위한 경제교육 특강이 실시됐다.

이 특강을 통해서 중학생들에게 내고장(증평군) 경제도 바로 알고, 증평군의 발전가능성에 대한 인식제고 및 고향사랑 실천과 지역경제발전에도 기여하는 똑똑한 소비가 무엇인지 해법을 제시했다.

이날 초청강사로 나선 윤 석 박사는 “중학생들에게 경제 개념은 너무나도 어렵게 느껴지는 단어다”라고 지적하면서 경제에 대한 좀 더 쉬운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서는 수준에 맞는 눈높이 경제교육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날 경제교육은 중학생들의 똑똑한 소비가 지역경제를 살린다. 똑똑한 소비는 단순히 절약하는 것이 아니라 내 호주머니 사정을 고려한 합리적인 소비가 이루어질 때 소비자도 판매자도 만족하게 되며, 경제활동의 결과로 일자리도, 세수도 증가하게 된다. 그러므로 합리적인 소비는 소비세 증가, 소득증가로 나타난다. 그렇다면 증평군의 세수입도 증가하게 되고 여러 가지 투자나 사업이 증가하면서 고용(취업 또는 일자리)도 증가하여 근로자나 사업자 모두 소득이 증가하여 지역경제 전체가 발전하는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다.

특히,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자영업,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소비둔화 및 불경기가 지속되는데 대한 대책으로서 코로나나 지원금, 국민지원금이 학생들에게도 소비증가, 합리적인 선택(소비나 저축, 투자)이 경제의 체질을 강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또 중학생들이라도 카드사용은 바로 빚이며, 외상경제라면서 내고장의 경제도 잘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증평의 발전과 가능성에 대한 역할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이 이어졌다.

윤 석 박사는 증평군에 대한 내고장 경제알기로서 증평군의 탄생과정, 경제규모, 살림살이(예산 및 재정현황) 등에 대해 설명한 후 작지만 강하고, 경쟁력이 있는 郡으로서 발전가능성이 가장 큰 도시라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 증평군은 인구증가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면서 도내에서 발전 잠재력이 가장 큰 도시로서 재정여건의 확대가 중요하다고 지적하고, 이웃 시․군이나 중앙정부와의 발전을 위한 연계 및 공조가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특히, 증평군은 군부대의 우수인력과 지역사회가 연계해 공존할 수 있는 활용방안이 다양하다는 것이다. 향후 과제로서 이제까지 증평이 발전하는데 약 60년과 4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37사단과 13공수부대의 역할과 기여가 컸다고 평가하고, 향토자원과의 연계를 통해서 많은 성공사례를 만들어 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윤석 박사는 특강에서 "증평군의 발전가능성은 아주 높다"라고 진단하면서 그 이유로서 증평은 사통팔달의 교통요충지로서 수도권으로의 연계 및 접근성이 용이하여 경제활동이 유리하다는 것이다.

다만, 증평군이 직면한 현안에 대한 대책의 진척이 더딘 초중산업단지의 활성화가 실현되어야 하며, 송산초 신설, 교육지원청 신설 등 교육역량을 강화를 통해서 군,관,민,산,학의 연계가 조화로운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역설적으로 이런 도시의 발전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게다가 수도권의 과도한 집중으로 국가균형발전과 지역균형발전이라는 대안이 제시되었듯이 충북 경제력의 과도한 청주시 집중도 집중적으로 거론했다.

즉 충북 경제의 청주 집중을 완화하기 위한 대책으로 충북 균형발전이라는 큰 틀에서 충북도청 제2청사의 청주시 건립을 재고해야 하며, 청주시는 특례시로 발전하면서 충북도청의 제2청사 이전시 증평이 최적이라고 강조했다.

그 이유로 증평은 국토의 중심, 충북의 중간으로서 청주 공항과의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도시이며, 대한민국 배꼽도시, 넥스트 증평이라는 것을 상징적으로 강조되면서 "향후 증평군으로의 도청 제2청사 이전 및 추진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윤 석 박사는 기획재정부가 조사한 “경제이해력 조사(2020)”에서 초·중·고의 경제이해력이 평균이 53점으로 낙제점이 나왔다면서 경제교육에 문제가 있고, 개선방안이 제시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경제 교사들중에서도 80%가 경제수업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경제교사들에 대한 직무연수가 강화되어야 하며, 고교생에 대한 경제과목 선택이 아닌 필수과목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경제교육 특강은 경제교육도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빠를수록 좋다는 것이다. 어릴적부터 용돈관리, 저축하는 습관, 내고장에 대한 경제 바로알기 등에 대한 교육을 제대로 받은 학생들은 합리적인 소비는 물론 지역경제와 나라경제를 사랑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특강을 마무리하였다.

이날 경제 특강을 담당한 윤석 박사는 증평출신이다.

경제학 전공자로서 미국 코넷티컷대학교 경제학과에서 객원교수를 역임하였으며, 국회에서 오랫동안 보좌관으로 활동한 입법정책 전문가이다. 또한 증평군에서는 군계획위원회, 경제정책심의위원회 위원을 맡은 바 있으며, 국회에서 기재위, 복지위, 예결위를 두루 거친 입법, 예산, 재정, 보건, 복지 등 명실공히 경제정책의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경제정책 전문가이다.

   
 

■ 윤석 박사 프로필

◇ 학력
- 증평초, 형석중, 청석고 재학(충북, 검정고시) 졸업
- 건국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경제학학사, 석사, 박사)
- Post -doc., Dept. of Economics, University of Connecticut, USA

◇ 경력 및 자격, 수상
-대학교수(강의/초빙): 건국대, 강남대, 우송대, 창원대, 가천대_경영대학원
- 국회 공직 : 연구관, 행정사, 입법고등고시 출제위원
- 국회의원 보좌관/비서관
- 증평군 : 군계획위원회, 경제정책심의위원회 위원
-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위원회 전문위원
•자격: 행정사(행안부), 자원봉사지도사(1급)
•수상: 충북도지사(이시종) 표창, 국회의장(문희상) 표창

현, 재경증평군민회 사무국장
현, 충북도민회중앙회, 총무이사
현, 증평초등학교총동문회 부회장
현, (사)한국의료기기유통협회 사무총장

◇ 업적 및 각오
증평군 개청 당시 법개정(안) 및 공청회 주도로 증평군 탄생에 앞장서 왔고, 최근 증평경찰서 신설시 직제통과 및 예산 반영에 유기적인 노력으로 관철시킨바 있다. 충북발전을 위해서도 해양박물관 유치 및 각종 사업예산 반영을 관철시키는 성과 및 충북발전 공로로 충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윤석은 인간관계가 원만하고 친화력이 뛰어난 부드러운 카리스마 통합형으로 이론과 실무경력을 겸비한 유학파,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증평군 발전을 위해서 헌신적인 노력과 봉사에 앞장서며,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각오로 정치권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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