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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자] “절대 바뀌지 않는 인생의 진리”를 읽고 .."먼저 부처님 가르침을 공부해야되고, 불성(佛性)을 확신하면 수행해야한다. 그것이 삶의 진정한 행복!"
신경자 기자  |  sinnogoji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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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05  18:38:54  |  조회수 :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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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천 보살은 복덩이뉴스 독자게시판에 “절대 바뀌지 않는 인생의 진리”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이 글에서 아래와 같이 주장했다.

- 아 래 -

◇사람의 인격은 얼굴에 새겨진다.
◇자신이 한 행동은 그대로 돌아온다.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
◇인간관계는 양이 아니라 질이다.
◇실패는 결과가 아닌 과정일 뿐이다.
◇행복은 나의 선택으로 결정할 수 있다.
◇고난 뒤엔 반드시 더 좋은 일이 생긴다.
◇내 인생의 주연은 오로지 ‘나’자신이다.

이 글을 읽으면서 ‘참, 맞는 말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다시한번 더 읽어보니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든다.

“사람의 인격은 얼굴에 새겨지는데, 왜 인격에 소홀한지 .. 자신이 한 행동은 그대로 돌아오는데, 왜 행동은 바뀌지않는지 ..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데, 좋은 친구를 왜 안사귀는지 .. 인간관계는 양이 아니라 질인데, 왜 양을 그렇게 따지는지 .. 실패는 결과가 아닌 과정일 뿐인데, 실패하면 절망에서 못헤어나오는지 .. 행복은 나의 선택으로 결정할 수 있는데, 왜 행복을 선택하지않는지 .. 고난 뒤엔 반드시 더 좋은 일이 생기는데, 고난을 회피하려 하는지 .. 내 인생의 주연은 오로지 ‘나’자신인데, 왜 남을 탓하는지 ..”

왜 행복은 나의 선택으로 결정할 수 있는데 행복을 선택하지못하고, 내 인생의 주연은 오로지 나 자신인데 왜 내 인생의 주연이 되지못하는가?

문제는 그러고싶은데, 그렇게 안되는데 있다. '왜 안되는가?'가 가장 중요한 핵심이다.

왜?

왜?

왜?

   
복덩이뉴스 신경자 취재부장
(둔덕마을 미륵보살 홍보대사)

둔덕마을
미륵보살
홍보대사로서 드는 생각은 ..

“인생의 종이 아니라, 주인공(불성·佛性)이라는 가르침을 공부해야되고,

가르침을 통해 자신이 완벽한 존재(불성·佛性)라는 생각이 들어야하고,

여러 경험(수행)을 통해 내게도 불성(佛性)이 있다는 것을 확신해야하고,

부처님(주인공)답게 살기위해 몸부림쳐야 한다.

업(業·까르마)으로 부처님(주인공)답게 산다는 것이 그리 쉽지않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수행하여야한다.

그러면 좀 나아지고, 나아지면 인간관계가 바뀌는 것을 느끼게 되고, 인간관계가 나아지면 운명이 바뀌는 것을 알게된다.

그러면 신심(信心)이 깊어져 더욱더 수행하게 되고 행복이 무엇인지 좀 알게된다."

수행!

행복!

 

   
 
   
수행은 부처로 사는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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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뉴스 신경자 취재부장
(대한불교조계종 개선심 포교사◆둔덕마을 미륵보살 홍보대사◆순국선열(3.1운동) 이찬의공 숭모회[준] 총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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