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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 박재선 학생기자의 맹활약!!복덩이뉴스 박상은 지도위원 011-491-0815
박상은 복덩이뉴스기자  |  se10004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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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10.09  00:58:37  |  조회수 :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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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일),
복덩이뉴스 박재선 학생기자가
괴산 사리 보광초등학교에서 거행된
‘괴산/ 증평/ 청원(내수&북이) 국민보도연맹사건 희생자 합동위령&추모제’를 취재했다.

어른기자들 틈에서 열심히 사진을 찍는 박재선 기자의 모습을 보며,
미래의 대기자(大記者)를 충분히 예감할 수 있었다.

복덩이뉴스의 미래,
박재선 학생기자를 카메라에 담았다.

박재선 학생기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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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방해하지 마세요!!” ..... 항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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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를 보며 취재 점검!!
   
 사진 점검!!
   
 
   
 늘 어디서나 기사 모니터링, 취재 연구!!

<<< 박상은 취재노트 >>>

   
 
괴산*증평*청원 국민보도연맹사건 희생제위 62주기 제4회 합동위령•추모제 ...

이념대립의 시대, 권력의 광기가 결국 양민학살이라는 결과를 낳았다.

그리고 이미 반세기가 지난 지금 아직도 우린 과거사를 규명하고 그 진실과 대면하는 것이 두려운 것일까?

... 과거 정부가 저지른 참혹한 범죄에 대한 진실규명이. . 앞으로 우리 미래가 남북화해의 길을 열 수 있는 진정성이 아닐까. .

올 대통령선거에서 이런 과거와 대면하고 진정성있는 화해를 할 수 있는 용기있는 정권이 세워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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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뉴스 박재선 학생기자 찍은 이웅재 편집실장&기자학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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