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福news복덩이기사
제17회 홍명희 문학제 열려2012년 11월 3일(토)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1.03  17:22:22  |  조회수 : 20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17회 홍명희 문학제
   
 www.boknews.com
   
   
 ☆노영구 국방대 교수의 소설'임꺽정'의 지리적 분석과 군사적 고찰 학술 강연
   
 ☆강영주 상명대 교수와 도종환 국회의원
   
 ☆복덩이뉴스 정일구 학생기자와 도종환 국회의원
   
 ☆정일구 학생기자가 찍어주다. 감솨~^^
   
 www.boknews.com
   
   
 
3일(토), 대하역사소설 ‘임꺽정’의 작가 벽초 홍명희(碧初 洪命熹) 선생의 문학과 정신을 기리는 제17회 홍명희 문학제가 괴산실내게이트볼장과 벽초 생가, 제월대 벽초 문학비 등에서 열렸다.

(사)충북민예총(이사장 박종관) (주)사계절출판사(대표 강맑실) 충북작가회의(회장 김성장)가 주관/주최한 이번 문학제에서 노영구 국방대 교수는 소설 '임꺽정'의 지리/군사적 고찰이라는 주제로 학술강연을 했다.

이어 점심을 하고, 강영주 상명대 교수의 안내로 벽초 문학비, 제월리 고가, 벽초 생가 등을 둘러보았고 벽초 생가에서 김영범 시인의 진행으로 이야기음악회를 열었다.

   
 ☆제17회 홍명희 문학제
   
 www.boknews.com
   
www.boknews.com
   
   
 
   
 ☆복덩이뉴스 정일구 학생기자
   

 ☆일완 홍범식 선생 추모비 ...

벽초 홍명희 선생의 아버지이기도 한 일완 선생은 경술국치의 한(恨)과 자주독립국가의 염원을 안고 순국했다.

그는 아들 홍명희에게 죽어도 친일하지 말 것을 유언하였고,  홍명희 선생은 평생 애국자 홍범식의 아들답게 살고자 노력하였다.

그러나 그의 정치적 행보에 대해서는 지금껏 말이 많다.

   
 www.boknews.com
   
   
 www.boknews.com
   
   
 ☆복덩이뉴스 정일구 학생기자와 행사중에 괴산주말토요시장을 찾다.
   
 ☆훈훈한 인심을 느끼게 해 준 일광철물 아주머니
   
 ☆임꺽정은 이제 괴산을 대표하는 이미지로 깊게 자리를 잡았다.
   
www.boknews.com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제17회 홍명희 문학제

제17회 홍명희 문학제

제17회 홍명희 문학제

제17회 홍명희 문학제

조선의관을 갖춘 일완 홍범식 선생 사진 - 벽초 홍명희 선생의 부친으로 애민애족의 귀감으로 널리 선양되고 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